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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비즈니스 탐방
 
작성일 : 16-04-09 05:06
[동양당]연륜으로 진료에서 치료, 완치까지... ‘47주년 감사 특별봉사’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959  

연륜으로 진료에서 치료, 완치까지
‘47주년 감사 특별봉사’

“고맙습니다. ‘닥터 이’ 중풍으로 지난 6년간을 고생했는데 ‘닥터 이’의 치료 덕분에 새로운 삶을 살고 있어요.(중략)... 저는 다시 태어났어요.”

‘동양당 침술 한의원’ 이용선 원장에게 치료받은 미국인 ‘L’씨가 지난 6년간의 중풍의 고통에서 벗어나고 이 원장에게 보낸 ‘감사의 편지’ 내용의 일 부분이다.

“이 선생님 선생님께 치료 받고 알 수 없는 극심한 온 몸의 통증이 나았습니다. 병원에서도 병명조차 알 수 없었고 의사조차 못 고친 병으로 삶을 그만 포기하려까지 했었는데(중략)... 이 선생님을 만나서 치료 받고 삶을 다시 찾았습니다.”

“같은 의사로서 ‘닥터 이’를 존경합니다. 의사로서 디스크를 오랜 기간 앓고 있었는데 이 선생에게 치료를 받고 완치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환자를 보는데 더 전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용선 원장에게 침술과 약제 치료를 받은 주부, 운동선수, 의사 등 전국 각지에서 온 편지의 내용이다.
이 편지들은 미국 전역 뉴욕, 캘리포니아, 오클라호마, 메릴랜드 등에서 각종 난치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이 원장에게 치료를 받고 난후 병의 고통에서 해방이 되어 직접 고마움의 표현을 담을 편지를 보낸 온 것이다.
이러한 편지들이 족히 수백 통은 된다. 대부분 외국 사람이고 알 수 없는 통증과 의사들마저 치료를 포기해 고통을 스스로 견뎌내고 있던 사람들이 소문에 소문을 듣고 찾아와 완치의 효과를 본 사람들이다.

‘침술(鍼術)’이란 가늘고 예민한 바늘(또는 유사도구)로 인체의 일정한 부위에 자극을 주어 인체의 기혈을 조절하고 질병을 고치는 동양 의학의 치료술을 말한다.
이처럼 매우 섬세한 기술이 필요한 의술로 신경이나 혈맥을 흥분 또는 억제시켜서 자연 치유 작용(自然治癒作用)을 왕성하게 만들어 치료하는 방법으로 인체의 기와 혈의 흐름, 구조를 모르면 침술을 펼치기 매우 어려운 의료행위이다.
47년 경력의 이용선 원장은 달라스에서만 35년째 의료 술을 펼치고 있다. 오랜 경력으로 인해 진단 몇 가지로 환자의 고통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고 침을 놓을 위치와 병에 알맞은 약제치료로 환자들의 병을 완치하게 한다. 실력과 경험이 많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이다.

불임으로 아이를 낳지 못했던 한 미국인 P씨는 이원장에게 침술과 약제 치료를 받은 후 세 아이를 낳았다며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또 간질로 인해 하루에 8번씩 쓰러지던 미국인 T씨는 매일 매일 치료에 임해 간질이 완치가 되어
역시 이 원장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내왔다.

이 원장이 달라스에서 정착을 시작하던 초반에 이 원장은 ‘극빈자 무료치료’ 봉사활동을 시작 했었는데 그 당시 축구를 하다 다리를 다친 생활환경이 넉넉하지 못한 유학생 이였던 환자가 ‘극빈자 무료치료’ 혜택을 받아 이 원장에게 치료를 받고 완치된 일로 아직까지 이 원장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편지를 보내기도 한다.
이 원장은 “자신의 의료술을 돈 버는데에만 사용하지 않고 사람을 돕고 싶다”며 “앞으로 할 수 있는데 까지 사람들에게 치료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아픈 사람은 부자든 가난하던 치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므로 돈 걱정 없이 치료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한다.”며 자신의 의료철학을 밝혔다.

이 원장은 “치료의 완치는 꾸준한 환자의 노력에 있다.”며 “치료부터 완치까지는 의사의 말을 믿고 매일 매일 꾸준히 치료에 임해야 한다. 간혹 치료 중간에 환자 판단으로 통증이 사라졌다고 중단 했다간 다시 재발할 수 있으므로 끝까지 치료에 임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중풍, 알러지, 임신, 사혈치료 등 모든 난치병이나 알 수 없는 통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분들은
현재 ‘동양당 침술 한의원’에서 ‘47주년 감사 특별봉사’를 하고 있으니 부담 없이 찾아가 병을 상담해 볼 수 있다.

214-837-2000
2540 OldDenton Rd #186, Carrollton TX 7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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