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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비즈니스 탐방
 
작성일 : 18-04-07 01:57
30년 전통의 J 부동산그룹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206  

최적화된 전문에이전트 18명 상주
최고 수익률의 리스팅 다량 보유
 
30년 전통의 J 부동산그룹

지난해  미국 10대 도시권 가운데 인구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달라스로 조사됐다.미연방 인구조사국의 의 자료에 따르면 텍사스 주 달라스 도시권 (DFW, 알링턴)  지역의 인구는 2016년 7월부터 1년간 14만 6천 여명 이상이 증가하여 총인구 740여만명을 넘어섰으며 전입자 수가 전출자 보다 5만 8천여명 이상이 많고, 해외 유입인구도 3만 1천여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인구 증가에 힘입어 J부동산 폴 최 사장은 최근 타주와 한국에서 이주해 오는  한인인구도 급격히 늘어남을 전화 문의로 느낄수 있다고 전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일주일에 한 두건이던 전화 문의가 하루에 2통에서 3통으로 늘어나 한인 인구 증가를 실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달라스와 인근도시 (플래노,프리스코,매키니,알렌 등 ) 으로 이주이유는 간단하다.  글로벌 회사들이 본사를 달라스로 옮기며 자연스럽게 인구 증가가 이루어졌고,  물가 또한 매력적이어서 서부나 동부에서 거주지를 옮기는 이주민들이 이주전 살고 있던 집만 처분하고 달라스로 오더라도 집 장만과  비즈니스를 바로 시작할 수 매력적인 조건과 우수한 학군등이 망설임 없이  인구유입을 부추기고 있는 실정이다.  비즈니스나 건물, 거주용 주택 할 것 없이 매물이 나오는 즉시 정상 가격의 10% - 20% 이상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가 이루어 지며 비즈니스로 대형 카워시나 프랜차이즈 식당을 선호하며 주거용 주택은 학군을 많이 고려한다고 전했다. 
달라스 30년 전통의 J 부동산은 18명의 최적화된 전문에이전트를 대거 영입하여  주택, 쇼핑센터, 사무실, 빌딩관리, 금융/세무/법률검토까지 다양한 분야를 전문가가 입체적으로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폴 최 사장은 새로운 기회의 땅 달라스로 이주하는 한인들의 어려움을 오랜 경험에 비추어 잘 알고 있어 최적화된 부동산 관련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전하며 이분들이 잘 정착해야 한인사회가 지금보다 좋은 모습으로 발전해나가지않겠느냐며 사명감을 가지고 정착한 한인 들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입체적으로 연구하여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고 한다.
또 J 부동산은 전문 부동산 관리 업체로 입주해 있는 로얄프라자, 락월프라자 등 여러 쇼핑몰과 상가를 전문적으로 관리해 상가 임대뿐만 아니라 건물관리 부문에서도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J 부동산은 동포들의 재산 증식을 위한 여러 가지 수익 방안을 가지고 개발투자 상담도 하고 있다.  안정적으로 자산을 늘리거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임대사업을 하기 원하는 동포들에게 가장 정확한 정보와 좋은 솔루션,  전문화된 자료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최고의 리스팅을 보유하고 있어 자신있는 분야라고 설명했다. 
당분간 달라스 부동산 시장은 활황세를 이어 갈것으로 예상되어 미루지 말고 비즈니스나 주택구입, 투자 에 관심있으신 동포들은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말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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