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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8-02-10 02:10
집 매매 올해가 답일 수 있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20  

집 매매 올해가 답일 수 있다!!!

사이먼 윤 부동산 / 8100 Dallas Pkwy #200, Plano, TX 75024 / 469.585.4426

주택 매매 타이밍을 저울질 중이라면 올해를 공략하세요! 지난 몇년과 같이 올해도 매물 공급에 비해 수요가 높은 ‘셀러스 마켓’이 이어질 전망으로 주택 거래시 셀러들이 주도권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나 올해 셀러스 마켓은 예년과 조금 다를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모기지 이자율이 오르고 세제 개편안이 본격 시행되면 주택 수요가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다는 전망 입니다. 따라서 그동안 주택 매매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으시다면 올해가 셀러에게 가장 좋은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주택 처분 관심 높아져
주택 보유자들 사이에서 올해 집을 파는것이 유리할 것 이라는 인식이 높습니다. 온라인 부동산 업체 트룰리아 닷컴이 여론조사기관 해리스 폴에 의뢰해 약 2,000 명의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올해가 주택 매매하기에 좋은 년도 라는 답변이 작년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응답자 중 약 31%가 지난해보다 올해가 주택 처분에 유리할 것이라고 답변했고 지난해보다 불리할 것이라는 답변은 약 14%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올해 주택 처분 전망을 밝게 보는 주택 보유자가 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올해 집을 팔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약 6%로 낮게 나왔습니다. 만약 올해 집을 내놓으면 다른 셀러들과의 경쟁을 피해 수월하게 집을 팔 수 있음을 시사하는 설문 조사 결과 입니다. 부동산 정보 업체 질로우 닷컴도 올해 주택 시장 전망을 내놓으면서 올해 역시 셀러스 마켓 상황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하고 있습니다. 매물 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올해도 지난해처럼 바이어들 간 치열한 주택 구입 경쟁이 예상되기 때문에
셀러에게는 유리한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매물 검색 지난 연말부터 시작
‘내 집 구입 정말 힘들다’라는 바이어들의 볼멘소리가 이미 수년째 입니다. ‘올해도 설마’했지만 해마다 어김없이 반복되는 매물 가뭄 현상이 바이어들의 내 집 마련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매물 품귀 현상에 더 이상 피해자가 되지 않으려는 바이어들의 매물 쇼핑 시기가 해마다 앞당겨지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바이어들의 매물 쇼핑이 활발해지는 주택 시장 성수기는 대개 3 월부터 시작됐지만 매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되면서 새해 시작은 물론 연말에도 집을 보러다니는 바이어가 크게 늘었습니다. 부동산 정보 업체 ‘홈 라이트’(Home Light)에 따르면 지난해 크리스마스 바로 다음 날인 12 월 26 일부터 웹사이트 방문자 수가 25%나 치솟았고, 이같은 조회 폭주 현상은 새해 첫날까지 이어졌을 정도 입니다. 바이어들의 매물 쇼핑 시기가 해마다 앞당겨지면서 올해 집을 팔 계획인 셀러들 역시 예년보다 앞당겨 집을 내놓아도 좋을 전망입니다. 전문가들은 전통적인 성수기인 3 월~7 월을 고집하다가는 연초 바이어들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올해는 셀러들이 조금 서두를 것을 충고하고 있습니다.

이자율 오르면 매매 타이밍 놓친다.
올해 집을 팔 계획이라면 집을 서둘러 내놔야 할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 모기지 이자율 상승 전망이 높아 올해는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활동이 일찍 시작될 전망 입니다. 현재 낮은 수준의 이자율이 본격적인 상승세로 돌아서기 전 내 집을 장만해 놓으려는 바이어들은 이미 활발한 주택 구입 활동 중입니다. 금융 정보업체 ‘너드 월렛’(NerdWallet)에 따르면 1 월 둘째 주 30 년 만기 고정 이자율 평균은 약 4.17%로 이미 4%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됐습니다. ‘모기지 은행업협회’(MBA)는 앞으로 이자율이 점진적으로 올라 올해 약 4.6%, 2019 년에는 약 5%, 2020 년에는 약 5.3%로 오를 것으로 전망 하고 있습니다. 이자율이 오른 다는 것은 경제가 그만큼 성장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자율 상승 속도가 빨라지면 주택 시장에는 부정적 입니다.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 능력을 떨어뜨려 주택 수요가 감소하는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이자율이 본격적인 상승을 앞둔 지금이 바이어들에게는 더 늦기 전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주택 구입을 서두를 것입니다.
따라서 셀러 역시 바이어들의 주택 구입이 활발한 지금을 주택 매매 시기로 공략해야 올해
성공적인 주택 판매가 가능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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