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DFW 공항 9월 8일부터 터…
  대학 학자금
  “도심에서 외곽으로” …
  북텍사스 폭염 … 응급 …
  달라스 힙합 댄스 페스…
  나만 제외하고 상속된 …
  “해리하인즈 주변 ‘길…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한인타운 인근 불법 퇴…
  재무 제표(Financial Statemen…
Main>Column>재테크
달라스 칼럼
 
작성일 : 18-05-19 02:15
상업용 부동산 - 부동산 부자가 되려면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80  

상업용 부동산 - 부동산 부자가 되려면

에드워드 최 <상업용 투자 전문가>
문의 214-723-1701 / edwardchoirealty@gmail.com

부동산으로 부자가 된 사람들은 종잣돈이 부족해서 투자를 못하겠다거나, 투자 정보를 알아볼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하지 않는다. 지금 건물값이 너무 올라서…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 필자가 만나본 부동산 부자들은 다양한 직업과 출생 배경을 가진 분들이지만 공통점이 많다.

첫째, 부자는 궁합 탓을 하지 않는다. 부동산 투자에 한 두번 실패한 사람은 부동산과 궁합이 안 맞는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부동산을 제외하고 자산 관리를 하면 자산이 늘어나는 속도가 더디고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도 있다.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궁합이 안 맞아서가 아니라 부동산 공부가 선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둘째, 부자는 부족한 돈 탓을 하지 않는다. 처음부터 돈이 많아서 상가나 건물을 구입하는데 성공한 사람은 드물다. 매월 정기적인 인컴이 나오는 상가나 건물의 구입은 현재의 가난을 극복하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해외 여행보다 상가나 건물구입을 위한 종잣돈을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부자는 시간 탓을 하지 않는다. 바쁘다는 핑계로,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상가나 건물구입을 미뤄서는 곤란하다. 부동산 부자들은 주말에 시간이 나면 관심지역 부동산 중개업소를 돌아보고, 책이나 인터넷에서도 부지런히 정보를 수집한다. 부동산 부자들은 집안 일이 바빠서 부동산에 관심을 가질 시간이 없다는 핑계를 대지 않는다. 상가나 건물구입은 집안 대소사 중 1순위가 돼야 한다.

넷째, 부자는 배우자나 가족 탓을 하지 않는다. 대부분 부동산에 투자하려고 하면 배우자나 가족이 반대하기 일쑤다. 하지만 배우자나 가족 탓만 하며 뒤에 숨으려고만 하면 안된다. 만약 20년 전 IMF(외환위기) 때, 10년 전 금융위기 때, 반대를 극복하고 부동산에 투자했더라면 어땠을까? 하지만 지금도 늦지 않았다. 배우자나 가족의 반대를 극복하라.
다섯째, 무관심의 벽을 철거하라. 관심은 긍정의 힘을 가져다 준다. 긍정의 힘이 생기면 상가나 건물구입 속도가 빨라지게 된다. 반면 무관심은 상가나 건물구입을 처삼촌 묘 벌초하듯, 남의 집 일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하루빨리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갈아타라.여섯째, 오늘의 가격을 인정하라.  상가나 건물구입을 하지 못하는 가장 흔한 핑계 중 하나는 “지금은 상가나 건물 값이 너무 올라서…”가 아닐까. 이런 말도 많이 한다. “2년 전에만 샀으면 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과거의 가격과 오늘의 가격을 비교하며 쉽게 다가가지 못한다. 상가나 건물구입의 첫 걸음은 오늘의 가격을 인정하는 것이다. 특히 자금 계획이 서 있는 은퇴를 준비하는 중장기 투자가라면 상가나 건물가격이 더 떨어지기를 기다리다가 매수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위의 칼럼은 부동산 산업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으로 어떠한 법률적 조언(Legal Advice)이 아님을 밝힙니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