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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8-03-17 01:08
피부미인의 조건 3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915  

피부미인의 조건 3

박유순 원장 <프리마디바 스킨클리닉>
www.primadivaskincare.com / 972) 446-0555

사람의 피부조직 세포는 약20일 주기로 노화와 재생이 반복됩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어 가면서 일부 세포들의 재생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면서 주름살등 노화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탄력있는 젊은피부는 주름이 생겼다가 원래대로 되돌아 오게되는데 나이와 함께 진피에 함유된 콜라겐이나 엘라스틴이 변성되고 피부가 탄력을 잃게되면 주름이 그대로 남게 됩니다. 굵은 주름이나  잔주름이 눈에 많이 보이게 되면 아무리 색소없는 피부이거나 모공이 작더라도 자꾸 신경이 쓰이게 되는 법입니다. 주름이 없이 탱탱한 피부역시 피부미이늬 조건에서 빠뜨릴 수 없는 부분입니다.
자연적인 노화 현상은 모든 사람이 겪는 부분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내부에 노화 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미리 결정되는 생물학적 시계 혹은 연령이 있고 우리의 생물학적 시계가 지나갈때 우리는 나이가 들고 신체에 영향을 미치며 신체 일부기능에 대한 능력을 조금씩 잃게 됩니다. 인간 유전자 2만 5000여개중 피부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는 4000여개이고 이 중 고리로 연결된 일부 유전자군들이 얼굴의 주름살 피부결 습도 피부색등에 별도의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주름과 노화의 원인이 이렇듯이 밝혀지고 있으니 예방도 점점 가능하게 되어가고 있고 자연적 노화현상인 내부노화의 원인이 밝혀 지면서 이를 적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유전자는 활성화 시키고 노화촉진유전자는 억제하면 노화를 방지할 수 있을것이라는 이론도 정립되고 있습니다. 과학적이고 혁신적인개념의 제품들이 하루가 다르게 나오고 있는 상황이며 이제는 정말 죽기전까지도 주름살 없는 젊고 팽팽한 얼굴로  있어도 어색하지 않는 시대에 우리는 살아 가게 될 것입니다.

주름 탄력관리는 콜라겐재생
탄력은 피부속 콜라겐을 강화해야하는데 우리피부속에서는 매일 콜라겐이 새로 만들어지고 분해됩니다. 노화의 대표적인 현상인 주름은 콜라겐의 재생이 적어지고 분해는 증가함으로써 콜라겐 보유량이 줄어들면서 탄력이 떨어지면서 피부가 얇아지고 쳐지면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따라서 콜라겐의 재생을 촉진하기 위해서 노력할 뿐아니라 콜라겐의 분해에 의한 감소를 줄이기 위해서도 노력해주어야합니다.  술, 담배, 자외선, 스트레스, 육식 위주 또는 혈당이 높은 기름지거나 고탄수화물 음식의 서구형 식습관 등은 콜라겐의 당화현상을 유발하여 콜라겐 노화를 촉진함으로 멀리해야합니다. 또한 여러 야채 과일등 에는 당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항산화, 항당화성분들이 많이 들어 있어 콜라겐 형성은 촉진하되 콜라겐 노화를 억제할 뿐 아니라 피부면역력을 높여 피부 세포 전반의 재생을 촉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자외선 노출이 주름을 유발
주름등의 피부 노화는 자외선에 의한 노화도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피부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차단함으로 주름을 없애고 예방 할 수 있기에 자외선차단에 늘 신경써야 합니다. 자외선 노출에 의한 피부주름과 탄력 저하로 광노화 반응이 급속히 올 수 있으므로 노안과 칙칙한 피부의 지름길인 햇빛 노출을 더욱 기피하게 됩니다. 자외선은 콜라겐과 탄력섬유의 변형을 더욱 자극하여 표피 아래 있는 진피층을  망가지게 하는 주 원인이 됩니다. 자외선차단제를 쓰는분과 골프를 치면서도 거의 쓰시지 않는 분과의 피부나이 차이는 거의 10년이상입니다. 자외선 차단 제품을 제대로 쓰는 것이 중요한데 제품에는  자외선 차단지수 표기인 SPF 수치가 써 있는데 대개 15~50 이지만 최근엔 70 심지어100까지 나왔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오해는 SPF수치가 두 배 높으면 그만큼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으로 여긴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수치가 표시하는 것은 배수와는  관계없이 모든 자외선 차단제품은 시간으로 계산 해야 합니다. 땀을 흘렸거나 할 경우엔 계속 덧발라줘야 자외선차단의 효과가 있습니다. 일반외출 땐 15정도 레저 활동땐 30이면 충분하고 바르는 양도 중요합니다. 원칙적으로  2그램정도 크기는 탁구공 정도의 양을 발라야 하는데 권장량에 절반도 바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자외선 B 뿐만 아니라 자외선A를 차단하는표시인 PA+도몇개인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하는데 요즈음은 PA++++까지 표기되어 나오는 제품도 있습니다. 
주름 방지를 위한 수분관리
피부 세포가 많은 유해물질로부터 해독 재생을 활발히 반복하면서 건강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이 수분입니다. 이를 위해서  환경속의 수분 몸속의 수분 피부의 수분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따라서 녹차 등의 음료를 자주 마시, 히알루론산과 같은 피부 친화적 보습 성분을 자주 발라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피부속의 수분이 오래 잘 머무를 수 있도록 피부 보호막을 강화하는 세라마이드와 같은 인지질이 함유된 기능성 제품을 꾸준히 발라줍니다. 촉촉하고 탱탱하며 환한 피부 잔주름이나 굵은 주름이 없는 피부를 얻고자 한다면 다양한 전문 메디컬 관리를 받으면서 홈케어를 병행하는 것이 빠르고 확실한 효과를 보며 유지할 수 있습니다. 탄력을 높여주는 써마지와 프락셔널 울트라사운드등 머신과 대표적인 천연보습 탄력성분인 히알루론산을 미세투입으로 피부진피층에 고르게 주입하는 크라이오 하이드로 리프팅등이 주름업이 빛나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의 항노화 습관
1. 태양은 유전자 보다 주름의 가장 큰 원인이므로 될수록 피한다. 시간대별 자외선 차단을 유의하며 모자나 선글라스등을 이용하여 직접적인 태양광선을 피한다.
2. 적절한자외선 차단제를사용 하여 피부암이나 주름을 방지한다. 항산화제 음식을 섭취하므로 자연적인 요법으로 몸속의 독소인 활성산소를 없앤다.
3. 담배는 피부를 마르게하고 콜라젠 과 엘라스틴를 급격하게 감소 시켜 노화를 빠르게 진행시키므로 하루속히 금연한다.
4.수면이 부족하면 코티솔 호르몬이 증가 하여 피부세포를 죽이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5. 바른자세로취침하며 표정근육을 의도적으로 잘 사용한다. 표정에 의한 주름을 방지 할 수 있다.
6. 과일 야채 를 많이 섭취하고 생선 특히 연어는 오메가3가 다량함유되어 주름에 아주 좋으며 코코아의 에피카친과 카테친성분은 피부순환과 수분생성 자외선에 의한 색소침착을 없애준다
7. 레티노이드 아하 비타민씨 코큐10 펜타펩다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주름방지 즉 안티에이징 제품을 적절히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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