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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작성일 : 17-10-14 00:18
집보험료 인상의 주요원인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097  
집보험료 인상의 주요원인

이광익 보험 투자 전문가

왜 집 보험료가 인상되는가?
지난달에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의 막대한 피해를 완전히 복구하려면 10여년이나 걸린다고 한다  이런 피해보상 비용은 여러 체널을 통해서 만들어지지만 결국 집 보험료를 인상하는 보험회사와 인상된 보험료를 부담해야 하는 보험가입자들의 몫이 가장 크다고 볼수 있다.
집보험 보험료는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 결정되지만 특히 건축물의 재료,  집의 년수, 그 지역 화재경보 시스템의 효율성등등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그리고 광범위하게는 우박이나 허리케인같은 자연재해와 집수리 비용의 인플레이션같은 요소들도 보험료 인상의 주요 요인이 된다.
1990년대 이후에 자연재해의 빈도와 심각성이 극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지난 12년 동안에 보험회사는 자연재해관련 손실에 대해서 1000억달러 이상을 지불했는데, 이것은 매달 약 7억 달러씩 지불하는 것으로써 지난 수십년 동안의 기록과 비교 했을 때 훨씬 높은 수치이다. 달러를 기준으로 조사해보면, 지난 10년 동안 집보험 회사들은 보험료로 번 돈 1달러당 손해보상과 지출에 대해 1.18달러를 지불했다. 2001년 한 해에 보험회사는 보험료로 받은 돈 보다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한 손해보상과 지출에 대해서 89억 달러를 더 지불했다.  2001년 다음으로 심각했던 해는 허리케인 앤드류가 왔었던 1992년으로 손실액만 115억 달러였다. 지난 삼년 동안(2000년부터 2002년) 집보험 업계에서 손실액은 190억 달러로 측정되었는데, 이것은 뉴욕 911사건 당시 발생한 재산보험손실액인 203억 달러에 견줄만한 액수이다.
주택수리비가 싸지 않다는 것과 주택수리비와 재건축비용이 갈수록 올라가고 있다는 것은 주택 소유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다.
곰팡이는 최근 몇몇 주에서 가장 중요한 비용상승의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곰팡이는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다. 수억년 이상 계속되어 왔다. 그러나 곰팡이 클레임의 급격한 상승은 확실히 21세기에 나타난 현상이다. 수백만 달러에 달하는 법정판결 보상액,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언론매체의 보도, 몇몇 사람들의 보상이익을 얻으려는 시도로 인해서 곰팡이 클레임(Mold Claim)과 그 비용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비용 절약하기
이상에서 집보험을 유지하는데 드는 주요한 비용에 대해서 알아봤다. 비록 집 보험을 유지하는 비용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해도 보험가입자는 여러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보험료를 현상태로 유지하거나 혹은 더 줄일 수 있다. 첫째, 보험가입자가 받을 수 있는 모든 디스카운트 혜택을 확실히 다 받아야 한다. 자택 소유주는 집에 화재경보기를 갖추고 자택 경비 장치를 설치하면 돈을 절약할 수 있다. 디덕터블 액수를 올리는 것도 보험료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다. 집 보험에 디덕터블을 높이면 10%에서 20%이상까지도 절약할 수 있다. 좋은 크레딧을 유지하는 것도 집 보험에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면 높은 보험비용을 상쇄시키는 쪽으로 연구를 많이 해야 한다. 이런 노력들은 보험가입자라는 개인적인 차원에서 이루어져야할 뿐 아니라 보험회사 차원에서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대비되어야 할 것이다. 
더 자세한 문의는 972-243-0108로 연락하시면 정확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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