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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4-24 03:29
‘성폭행 스캔들’ 베일러 대학 첫 여성 총장 취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211  

미국 최대 침례교 대학인 베일러(Baylor) 대학교가 사상 첫 여성 총장을 받아들였다. 베일러 대학은 미국에서 가장 많은 성도가 소속된 남침례교단에 속해 있으며 여성 목사를 허용하지 않는 보수적인 교단이다.

베일로 대학은 성폭행 스캔들로 불거진 수십 건의 소송문제로 전임 총장이 사임한 후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172년 전통을 깨고 경영학 학장이자 교수 인 린다 A. 리빙스톤(Linda A. Livingstone) 박사를 여성 총장으로 선출했다.

베일러 대학은 최근 수년간 이어진 풋볼팀 내의 성폭행 문화로 여성 12명 이상이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개교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봉착해 있다. 리빙스콘 총장이 첫 여성 총장으로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 관심을 끌고 있다.

리빙스톤 신임 ㅣ총장은 페퍼다인(Pepperdine) 대학 그라지아디오(Graziadio) 경영대학 학과장이었으며 베일러 Hankamer School of Business에서 부교수로 근무했었다. 최근 조지 워싱턴 대학(George Washington University) 경영 대학원 (Institute of Business) 학장과 53개 국가 786개 대학이 가입한 국제경영대학발전협의회(AACSB) 위원장을 역임했다.

1845년에 창립 된 베일러 대학은 재학생 16,000여명 12억달러의 자산규모로 주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명문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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