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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06-24 02:57
한인 2세 데이빗 김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마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98  

캐롤톤 레스토랑 ‘브레이커스’ 바비 김 대표 장남
C2 에듀케이션 설립자 … 달라스 한인사회 지지 호소

캐롤튼에 소재한 한식 바비큐 ‘브레이커스’ 바비 김 대표의 장남 데이빗 김(David Kim, 사진) 씨가 조지아주에서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한다.

바비 김 대표는 지난 21일(수) 브레이커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데이빗 김 씨가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바비 김 대표는 “트럼프 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의 정책이 한인 동포들이 기대하는 것과 정 반대의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한인 2세 및 3세들이 미국 정계에 진출해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바비 김 대표는 그러면서 “교육사업에 다년간 종사하며 탄탄한 기반을 다져온 데이빗 김이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7지구에 출마하게됐다”며 “달라스와는 연관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미 주류 정치계에 한인 2세가 진출한다는 점에서 달라스 동포사회의 후원과 지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했다.

데이빗 김 후보는 7월 달라스를 방문해 후원의 밤 행사를 열고 달라스 동포사회의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바비 김 대표는 조만간 달라스와 휴스턴 등에 후원회를 결성해 데이빗 김 후보의 정계 입문을 지원사격할 계획이다.

데이빗 김 후보는 달라스 한인사회에도 잘 알려진 ‘C2 에듀케이션’의 설립자로, 다년간 교육사업에 종사한 인물이다. C2 에듀케이션 최고경영자 자리에서 물러난 데이빗 김 후보는 그동안 정계 진출을 모색해왔다.

데이빗 김 후보가 출마하는 조지아주 연방하원 제7지구는 귀넷과 포사이스를 포함하는 곳으로, 최근 이 지역에 한인 및 타 아시안계 이민자들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

데이빗 김 후보는 전화 인터뷰를 통해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미국 정계에 반영하고자 연방하원의원에 출마하게 됐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한인 2세 및 3세들의 정치참여도가 높아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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