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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08-12 02:10
‘I-35E 익스프레스’ 올 가을 완공된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995  

‘I-35E 익스프레스’ 올 가을 완공된다
공사기간 4년, 총 공사비 48억 달러 … 하루 20만대 운행 예상

I-35E 고속도로 달라스-덴튼 구간에 유료 차선을 신설하고 일반 차선을 확장하는 공사인 ‘I-35 익스프레스’(I-35 Express) 프로젝트가 올 가을이면 완공될 예정이다.
CBS11뉴스는 ‘I-35 익스프레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올 가을이면 착공 후 4년여 만에 ‘I-35 익스프레스’의 모든 작업이 완료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I-35 익스프레스’는 프리스코, 루이스빌, 캐롤튼 등 DFW 북쪽에 위치한 도시들의 인구가 급증하면서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 48억 달러가 투입된 이 프로젝트는 I-35E 고속도로 중앙에 아침저녁 출퇴근시간에 따라 방향이 변경되는 톨웨이를 신설하고, 일반 차선도 확장하는 공사다.
현재 캐롤튼 조지부시 턴파이크에서 I-635 고속도로까지의 구간은 대부분의 작업이 완료된 상태로, 교통체증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는 평을 받는다. 하지만, 조지부시 턴파이크 북쪽 구간의 공사가 아직 진행 중이라 운전자들이 여전히 불편을 겪고 있다.
올 가을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는 소식에 운전자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다운타운 캐롤튼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벨러리 페일스(Valarie Fails) 씨는 CBS11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금요일에는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일찍 집을 나선다”며 “아직까지 교통체증이 심한 편”이라고 말했다.
페일스 씨는 “공사기간이 4년인데, 40년처럼 느껴질 정도로 그동안 심한 불편을 겪었다”며 “하지만 공사가 완공되면 그동안 고생했던 게 모두 보상 받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I-35E 고속도로의 달라스-덴튼 구간은 텍사스 교통국(Texa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이 텍사스 주 전체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구간으로 선정할 정도로 악명이 높았다.
‘I-35 익스프레스’ 중앙에 위치한 톨웨이는 이미 개방돼 차량이 운행하고 있다. 이 톨웨이는 교통 속도에 따라 요금이 차등적으로 적용되는 톨웨이다. 교통의 흐림이 느릴수록 요금이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요금이 낮아지는 체계다.
주요 인터체인지에 대한 보수 공사와 교량 확장도 이번 ‘I-35E 익스프레스’ 프로젝트를 통해 단행됐다. ‘I-35E 익스프레스’가 완공되면 하루 20만대 가량의 차량이 이 구간을 운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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