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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09-16 02:20
국토안보부 간부 초청 ‘불체자 추방’ 세미나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946  

국토안보부 간부 초청 ‘불체자 추방’ 세미나

KOWIN 달라스지회, 9월 28일(목) 개최
국토안보부 검사장 및 한인 검사 참가
DACA 폐지 관련 궁금증 설명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 달라스지회(지회장 김미령)가 오는 9월 28일(목) 국토안보부 검사장을 초청해 DACA 및 불법체류자 추방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미 국토안보부 달라스 사무실의 폴 헌커 검사장과 한인 위유진 검사가 초빙된다.
위유진 검사는 코윈과 한인전문가네트워스(KAPN)에서 활동하고 있는 인물로, 이민세관단속국에서 추방 관련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헌커 검사장의 DACA 및 불법체류자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이 있은 후 참석자들이 검사장에게 질문을 하는 형식으로 세미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세미나 참석자들의 대부분이 불법체류자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코윈 측이 질문을 사전에 접수 받아 검사장에게 질문할 예정이다.
질문은 김미령 회장(mrk6601@gmail.com)이나 이정순 담당관(leejsklee@gmail.com)에게 사전에 제출하면 된다.
코윈 측은 참석자들의 익명성을 절대적으로 보장한다며, 신분에 관계없이 DACA 및 불법체류 문제에 궁금증이 있는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코윈 김미령 지회장은 “최근 이민자들을 불안에 빠트리는 소문들이 무성하게 번지고 있다”며 “국토안보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한인 위유진 검사와 헌커 검사장을 초청해 한인들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윈 달라스지회는 지난 8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9월 1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열린 제 17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한국대회<사진>에 참가하고 돌아왔다. 이정순 제7기 담당관, 김미령 달라스지회장, 정숙희 회원 등이 참가했다.
이들은 ‘제4차 산업혁명과 여성의 역할, KOWIN 미래의 길을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사회 시스템 전반과 인간의 삶에 큰 변화를 초래할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분석해보고, 미래 사회 변화의 동력으로서 여성의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코윈 회원인 수잔 김 씨의 규방공예 전시회가 오는 9월 16일(토)부터 10월 12일(목)까지 노스레이크 칼리지(North lake College) 아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리셉션은 9월 19일(화) 오후 4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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