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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9-16 02:21
아시안·중동계 가정 노린 주택 침입 절도 기승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220  

아시안·중동계 가정 노린 주택 침입 절도 기승

포트워스·콜린카운티서 활동

포트워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절도 범죄조직이 프리스코와 플레이노 등 콜린 카운티 도시들도 타깃으로 노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플레이노 경찰국은 최근 플레이노에서 발생한 주택 침입 절도범죄가 포트워스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범죄조직에 의해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프리스코에서는 아직 주택 침입 절도가 발생한 것은 아니지만, 포트워스와 플레이노에서 목격된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한 용의자들이 프리스코 일부 주거지역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들이 특이한 패턴으로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들의 범행은 작은 애완견을 데리고 있는 한 여성이 타깃으로 선정된 주택의 초인종을 누르거나 문을 두드리면서 시작된다.
답이 없을 경우 3~4명의 공범 남성들을 부르고, 이 남성들은 집 뒷문을 부수거나 유리창을 깬 후 집 안으로 침입한다. 이들은 주택에 침입한 후 주로 값비싼 보석을 훔쳐 달아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주로 아시안계나 중동계 가정을 노리고 있는데, 미국인 가정에 비해 아시안계 및 중동계 가정에 상대적으로 보석이 더 많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포트워스, 플레이노, 프리스코에서 목격된 여성 용의자의 인상착의나 행동은 모두 동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성 용의자들도 모두 인상착의가 동일했는데, 이들은 잔디깎기 노동자를 연상시키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범행을 저지르고 있다.<사진>
경찰 관계자는 “만약 집에 있는데 누군가 문을 두드리거나 초인종을 울리면 문을 열지는 말고 인기척을 내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용의자들은 아직 검거되지 않고 있다. 경찰은 CCTV에 찍힌 용의자들의 인상착의를 바탕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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