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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09-23 02:02
북텍사스 주유소 업주 ‘바가지요금’ 혐의 피소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647  

북텍사스 주유소 업주 ‘바가지요금’ 혐의 피소

허리케인 ‘하비’로 북텍사스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한 ‘개스 대란’을 틈타 고객들에게 바가지요금을 부과한 주유소 업주가 텍사스 주 검찰총장에 의해 기소됐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캐롤튼, 리차드슨, 알링턴 등에서 텍사코(Texaco) 브랜드의 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는 베인스 브라더스(Baines Brothers)라는 업체가 바가지요금 혐의로 기소됐다.
켄 팩스튼(Ken Paxton) 검찰총장실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업체는 허리케인 ‘하비’가 텍사스 남부 연안에 터치다운 한 지 일주일 후인 지난 8월 31일, 두 곳의 주유소에서 레귤러 등급 휘발유를 갤런당 6.99 달러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주유소에서 갤런당 6.99 달러가 부과되는 기간 동안 외부에 부착된 가격표에는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3~4 달러로 적혀있었다.
팩스튼 검찰총장은 성명서를 통해 “텍사스가 가장 취약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부당 이익을 취하는 행위는 매우 비양심적”이라고 해당 업체를 비난했다.
팩스튼 총장은 베인스 브라더스 외에도 코퍼스 크리스티, 휴스턴 등에서 휘발유에 바가지요금을 부과한 주유소들을 기소했다.
‘개스 대란’이 일어난 기간 텍사스 검찰총장실은 3,321건의 주유소 바가지요금 신고를 시민들로부터 접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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