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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10-07 02:11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 한 때 북텍사스 거주 600만 달러 가치 부동산 소유했다 처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6,114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 한 때 북텍사스 거주
600만 달러 가치 부동산 소유했다 처분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범 스티븐 패덕(Stephen Paddock)이 한 때 북텍사스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패덕은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달라스에서 동쪽으로 15마일 가량 떨어진 머스킷(Mesquite)에서 거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패덕은 머스킷에 거주하는 동안 600만 달러 가치의 아파트 단지 등,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가 5년전 부동산을 처분한 것으로 기록됐다.
패덕이 머스킷에 거주하는 동안 문제를 일으킨 전과는 없었다. 머스킷 경찰국 관계자는 달라스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스티븐 패덕이 경찰당국과 마찰을 일으킨 기록은 없다”고 전했다.
지금은 고인이 된 패덕의 아버지 벤자민 패덕(Benjamin Hoskins Paddock)도 텍사스와 인연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악명높은 은행강도였던 벤자민 패덕은 지난 1968년 텍사스 교도소에서 탈출한 후 FBI의 긴급 지명 수배자 명단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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