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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10-07 02:12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로 된서리 맞을라”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51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로 된서리 맞을라”
모방범죄 우려 행사장 안팎 보안 강화 … 보안 책임자 철통 안전 강조”

라스베가스 총기난사 참극의 여파로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의 관객 수가 감소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최 측이 여론 진화에 나섰다.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관계자들과 달라스 경찰국 관계자들은 총기난사 발생 다음날인 지난 2일(월) 페어파크(Fair Park)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통 안전’을 장담했다.
이들은 라스베가스 총기난사로 인해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 경비를 더 강화하고 있다면서, 대중이 우려하는 것과 같이 안전에 대한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테이트 페어 보안의 총책임자인 윌리암 험프리(William Humphrey) 부국장은 “우리는 라스베가스에서 발생한 사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며 “스테이트 페어에서 혹시라도 발생할지 모를 모방 범죄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험프리 부국장은 보안을 이유로 스테이트 페어 경비 체계의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행사장 안팎으로 여러 단계의 안전장치를 도입해 관람객들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한다고 밝혔다. 험프리 부국장은 이 같은 안전장치의 일환으로 정복 및 사복 경찰관의 수를 원래 계획보다 늘렸으며, 모든 행사장 입구에 금속탐지기를 배치했다고 전했다.
험프리 부국장은 “라스베가스에서 벌어진 참사가 절대 달라스에서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지만 모든 만약의 상황에 대한 만반의 준비가 갖춰졌다”면서 “행사장의 안전을 지키는 데 관객들의 참여도 중요하다. 혹시라도 수상한 사람이나 물건을 보면 즉시 보안 관계자에게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텍사스 스테이트 페어는 지난달 29일(금) 개막해 10월 22일(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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