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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11-11 02:35
구리시 고교생 15명, 뉴먼스미스 고교서 학습 체험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6  

구리시 고교생 15명, 뉴먼스미스 고교서 학습 체험

15명의 구리시 고등학생들이 캐롤튼에 소재한 뉴먼스미스 고등학교에서 11박 12일의 일정을 소화하고 귀국했다.
구리시 학생들은 올해로 11년째 지속되고 있는 구리시-뉴먼스미스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뉴먼스미스 고등학교에서 미국의 교육 시스템과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구리시 관내 6개 고등학교의 학교장 추천을 받아 선발된 학생들은 15개 호스트 가정에서 각각 머물며 호스트 가정 학생의 학교수업을 그대로 경험했다.
이들은 학교 수업 외에 휴스턴 나사(NASA) 우주국, 포트워스 스탁야드 등을 방문하며 미국의 문화도 체험했다.
뉴먼스미스 고등학교는 구리시 교환학생들을 위한 환영식을 6일(월) 오후 6시에 개최했다. 캐롤튼에 소재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캐롤튼 시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달라스 한인회 박병규 부회장이 참석했다.
박 부회장은 유석찬 한인회장을 대신해 뉴먼스미스에 금일봉을 전달했다.
박 부회장과 케빈 팔코너 캘롤튼 시장 등의 환영사와 인사말이 있은 후 식사시간이 이어졌다. 식사 후에는 구리시 학생들이 케이팝 무용을 선보이며 자신들을 환대해준 호스트 가정과 뉴먼스미스 고등학교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현했다.
구리시-뉴먼스미스 교환학생 프로그램은 양측 학생들의 상호 방문을 주선하고 있다. 4년 전에 뉴먼스미스 학생들이 처음으로 구리시를 방문했고, 작년에 두 번째 구리시를 방문했다. 작년 구리시 방문 때에는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이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뉴먼스미스 고등학교 교사로 제직 중인 한인 김수현 교사에 다르면 구리시 학생들의 경우 항공료만 50% 부담할 뿐, 나머지 비용은 구리시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미국 방문이 상대적으로 수월하다.
하지만 뉴먼스미스 학생들의 경우 비용 전액을 자신이 부담해야 하기 때문에 구리시를 방문하는 게 쉽지 않다는 게 김수현 교사의 설명이다.
김 교사는 구리시-뉴먼스미스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미국 학생들에게 한국의 달라진 위상을 경험케 하는 좋은 기회라며, 동포사회가 뉴먼스미스 학생들의 구리시 방문에 어떤 형태로든 후원을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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