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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7-12-02 03:20
달라스 경찰국 이어 소방국도 ‘인력난’ … 공공안전 우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7  

달라스 경찰국 이어 소방국도 ‘인력난’ …  공공안전 우려

정원에서 211명 부족

달라스 경찰국의 인력난이 연일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달라스 소방국도 인력난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공공안전에 대한 시민사회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FOX4뉴스에 따르면 달라스 소방국의 현재 인력은 정원에서 211명 모자란다. 내년 1월이 되면 이 숫자는 전체의 15%에 해당하는 296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원인은 달라스 경찰국과 마찬가지로 은퇴연금 시스템이 불확실해 다른 도시로 이직하는 소방관들이 많기 때문이다.
텍사스 주 법에 따르면 가정집이나 비즈니스에 화재가 발생했을 경우 최소 네 명의 소방대원이 현장에 있어야 진화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소방차 한 대당 네 명의 소방대원이 배정되는 게 일반적이다.
FOX4뉴스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지난 10월 소방차에 충분한 인원의 소방대원이 배정되지 못한 사례가 세 차례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스 소방국이 보유하고 있는 소방차들 가운데 8대에 한 때 세 명의 소방대원만 배정됐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문제에 대해 데이빗 코트니(David Coatney) 소방국장은 보다 공격적인 채용 전략을 이용해 소방대원을 모집하겠다고 말했다.

포트워스 남성, 땡스기빙 칠면조 요리하다 집에 불 내

땡스기빙에 집 뒷마당에서 칠면조 고기를 튀기던 남성이 집에 불을 내고 화상을 입었다.
CBS11뉴스에 따르면 지난 23일(목) 오후 2시께, 포트워스 다운 드라이브(Downe Drive) 8100 블록에 위치한 가정 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
경찰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남성이 집 뒷마당에서 땡스기빙 만찬에 사용할 칠면조 고기를 기름에 튀기고 있었다. 그런데, 기름이 가열되면서 불이 붙었고 주택 일부로 불이 옮겨갔다.
칠면조 고기를 튀기던 남성은 큰 화상을 입고 파크랜드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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