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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06:16
달라스 한국여성회, 이송영 신임회장 돌연 사퇴 … 강석란 회장 3번째 ‘연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9  

달라스 한국여성회, 이송영 신임회장 돌연 사퇴 … 강석란 회장 3번째 ‘연임’

달라스 한국여성회가 강석란 회장 체제로 되돌아갔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제12대 회장에 선출된 이송영 전 회장이 갑작스럽게 회장직에서 사퇴했기 때문이다.
강석란 회장, 이명희 수석부회장, 그리고 제니퍼 안 이사장 내정자는 지난 8일(월) 캐롤튼 모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석란 회장이 제12대 회장으로 추대됐다고 밝혔다.
강석란 회장과 제니퍼 안 이사장은 오는 1월 27일로 예정된 정기총회에서 인준을 거쳐 제12대 회장과 이사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강석란 회장에 따르면 이송영 전 회장은 건강을 이유로 회장직에서 사퇴했다. 강 회장은 “이송영 회장이 건강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지난 주말 갑작스럽게 사퇴의사를 밝혔다”며 “이사진이 주말에 비상대책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사진은 비상대책회의에서 강석란 회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추대해 여성회 활동에 공백이 없도록 하자는 데 뜻을 모았고, 강 회장이 이를 수락했다.
강 회장은 “올해부터 새로운 인생의 계획을 세웠는데, 어렵게 제12대 회장을 수락했다”며 “여성회가 우왕좌왕하는 것을 볼 수 없어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회장직을 수락했다”고 말했다.
강 회장은 앞으로 40대의 젊은 회원을 새롭게 영입하는 데 노력하고, 여성회가 지금까지 추진해온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장 유고 시 수석부회장이 회장직을 맡는다는 회칙에 따르지 않고 강석란 회장을 추대한 것에 대해 제니퍼 안 이사장은 “이명희 수석부회장이 여성회 세부적 활동사항에 대해 잘 모른다”며 “비상대책회의에서 강 회장이 연임하는 게 좋겠다는 의견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안 이사장은 “강 회장 체제로 한 1년 정도 가다가 이명희 수석부회장이 회장직을 맡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석란 회장은 이로써 제10대부터 제12대까지 달라스 한국여성회의 회장직을 세번 연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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