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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1-13 06:17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도 ‘커튼콜’ 유석찬 회장·정창수 이사장 체제 ‘한번 더’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30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도 ‘커튼콜’
유석찬 회장·정창수 이사장 체제 ‘한번 더’

달라스 한인회 정창수 이사장이 제35대 한인회에서 이사장으로 2년 더 활동하게 됐다.
지난 5일 오후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정창수 이사장이 제35대 달라스 한인회 이사장으로 추대됐다.
제35대 달라스 한인회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없어 유석찬 회장이 어렵사리 회장 연임을 수락한 상황에서 정창수 이사장도 이사장 연임을 수락한 것이다.
손현호 행정분과위원장의 추천과 시무식 참석자 전원의 동의로 이사장을 연임하게 된 정창수 이사장은 “유석찬 회장이 연임 결단을 내린 것을 보고 이사장 연임을 수락하기로 결심했다”며 “제34대에 이어 제35대 달라스 한인회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임원진 및 이사진의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선출에 앞서 유석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차세대 지도자 육성과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제35대 달라스 한인회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유 회장은 “2018년에는 지난해까지 추진됐던 주요 사업을 정상궤도에 올려놓는 것에 신경을 쓰겠다”며 “특히 올해는 한인사회의 정치력을 신장시켜 동포사회가 주류사회와 동등한 입장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몇몇 전직 회장들이 참석했다. 전직 회장단을 대표해 격려사를 전한 오용운 전 회장은 달라스 한인사회의 명성이 고국에까지 알려졌다고 말했다. 오 전 회장은 유석찬 회장과 정창수 이사장이 다시 힘을 합쳐 제35대 한인회를 이끌게 된 것을 고무적으로 평가한다며, 제35대 달라스 한인회가 무술년 새해를 ‘봉사의 정신’으로 출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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