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콜라츠 & 도넛 매매
  보기 싫은 코모공
  ‘아이야 우지마라’ 데…
  H마트, “로얄레인에 대…
  테일러샵 매매
  도넛샵 캐쉬어 구인
  가사 도우미 구함
  개인 세제 개혁
  현대음악, 컨추리, 재즈,…
  텍사스 주류 정계 인사 …
Main>News>지역뉴스
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1-13 06:17
한인 단체들 대거 참가 … 어가행렬등 다양한 이벤트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80  

한인 단체들 대거 참가 … 어가행렬등 다양한 이벤트

달라스 한인회(회장 유석찬)가 지난해 우천으로 무산됐던 ‘미주 한인의 날’ 야외 퍼레이드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 제115주년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 및 기념식이 1월 13일(토) 달라스 한인타운에서 열린다.
달라스 한인회는 지난 4일 오후 5시 영동회관에서 신년 단체장 상견례를 겸한 ‘미주 한인의 날’ 준비회의를 열고 세부사항을 조율했다.
달라스 한인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달라스협의회, 한미연합회 북텍사스 지부가 공동으로 여는 이번 퍼레이드는 달라스 한인사회 모든 단체들이 참가해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퍼레이드는 오후 12시 해리하인즈 삼문센터 주차장에서 출발해 코마트 주차장까지 이어진다. 퍼레이드 맨 앞에는 태극기와 성조기, 그리고 평창 동계올림픽기가 선다. 그 뒤로 어가행렬, 한국 전통 국악 행렬, 한국 전통 무용 행렬, 큰 북 행렬, 퍼레이드 차량 행렬, 그리고 각 단체 및 협회 행렬이 이어진다.
행렬 중간중간 다양한 퍼포먼스도 펼쳐진다. 첫 공연은 해리하인즈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티아트패션(T Art Fashion) 앞에서 있을 예정이다. 두번째 퍼포먼스는 퀵카 자동차 정비소 앞에서, 마지막 퍼포먼스는 퍼레이드가 코마트 주차장에 도착한 후 신한은행 론센터 앞 공터에서 열린다. 한국 전통놀이, 김치 담그기 체험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9명의 휴스턴 농악대원들이 퍼레이드 및 공연에 동참해 지원사격을 한다.
달라스 한인회는 퍼레이드 참관자들에게 태극기와 성조기를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오후 2시부터는 수라식당 대연회장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에는 한인사회는 물론 주류사회에서 다양한 계층의 인사들이 초청될 예정이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1월 13일은 한인들에게는 자긍심의 날”이라며 “2005년 12월 미 연방의회가 매년 1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제정해 공표했다. 이 자랑스러운 날을 한인동포들이 거리에 나와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함께 축하하자”고 말했다.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는 뉴욕, 로스앤젤레스 등 극히 일부 도시에서만 열릴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달라스에서 ‘미주 한인의 날’ 퍼레이드가 열리는 것이 매우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다.
퍼레이드 준비회의에 앞서 달라스 한인회는 각 단체별 신년 계획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올해 계획하고 있는 사업을 타 단체장들과 공유했다. 이들은 달라스 한인회와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달라스 한인회 최승호 수석부회장은 “매해 한인 단체장들과 신년 인사회를 갖지만 오늘처럼 한인회와 더불어 같이 하겠다는 각 단체장들의 말이 고맙게 느껴진 때도 없었다”며 “모든 단체장들이 힘을 모은다면 2018년은 작년보다 더욱 활기찬 해가 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