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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13 06:20
“텍사스는 비즈니스 천국” 경제적 자유, 전국 두 번째로 높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0  

“텍사스는 비즈니스 천국”
경제적 자유, 전국 두 번째로 높아

텍사스의 ‘경제적 자유’(economic freedom)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다는 평가가 나왔다.
캐나다에 소재한 공공정책 연구기관인 프레이저 연구소(Fraser Institute)가 최근 발표한 연례 ‘북미 경제적 자유’(Economic Freedom of North America) 보고서에 따르면 텍사스는 플로리다와 함께 미국에서 ‘경제적 자유’가 두 번째로 높은 주로 평가됐다.
1위는 뉴햄프셔가 차지했다. 뉴햄프셔는 인구 150만여 명의 작은 주로, 인구 규모를 감안하면 인구 2천 8백만을 보유한 텍사스의 ‘경제적 자유’가 사실상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프레이저 연구소의 이번 순위에서 2위로 선정되면서 텍사스는 11년 연속 상위 5위권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더욱이 이번 순위에서 텍사스는 역대 최고의 점수를 받아 그 의미가 더 크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미국에서 경제적 자유가 가장 낮은 주에 뉴욕이 선정됐다. 캘리포니아가 그 뒤를 이어 49위에 선정됐다. 뉴욕과 캘리포니아는 지난 5년간 세 차례나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전문가들은 ‘경제적 자유’가 경제성장과 인구증가에 결정적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은다. 프레이저 연구소 순위에서 상위 10위권에 선정된 주들은 최하위 10위권에 포함된 주들보다 지난 2009년부터 인구가 2.5배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창출 및 소득증가에 있어서도 상위권 주들이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와 플로리다처럼 경제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주들의 정책은 △ 낮은 세금 △ 정부 지출에 있어 재정적으로 보수적인 접근 △ 기업가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상식적인 차원의 규제 등의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텍사스의 ‘경제적 자유’가 전국 2위로 높게 평가됐지만, 향상돼야 할 부분도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텍사스에는 개인소득세가 없다는 게 장점으로 평가되지만 재산세와 판매세(세일즈 텍스)가 높다는 점은 ‘경제적 자유’를 더 높이기 위해 개선돼야 할 부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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