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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1-13 06:22
“이메일 첨부 파일 잘못 보낸 실수가...” 기업 고위간부, 아동 음란물 혐의 10년형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832  

“이메일 첨부 파일 잘못 보낸 실수가...”
기업 고위간부, 아동 음란물 혐의 10년형

샌안토니오에 기반을 둔 슈퍼마켓 체인 H-E-B의 전직 고위간부가 아동 음란물 소지 및 배포와 관련해 10년 징역형을 받았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존 캠벨(John Campbell, 67세, 사진) 씨는 지난해 10월 48건의 아동 음란물 소지 및 배포 혐의로 지난 5일 열린 선고공판에서 10년 징역형을 받았다.
캠벨 씨는 H-E-B 본사 고위간부로 근무하던 지난 2014년 4월, 회사 이메일을 보내는 과정에서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돼 있던 아동 음란물을 실수로 첨부해 보냈다. 캠벨 씨가 보낸 이메일에서 벌거벗은 소년의 사진이 나오자, 이메일을 받은 사람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아동 음란물을 첨부해 보낸 것을 인정한 캠벨 씨는 회사에서 해고 됐고, 결국 검찰에 기소됐다.
H-E-B에서 40년간 근무해온 캠벨 씨는 최대 600년 징역형을 받을 위기에 놓였지만 양형거래를 통해 10년형을 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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