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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0 03:04
트럼프 사진이 붙은 쓰레기통의 이름 ‘트럼스터’(Trumpster)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978  

트럼프 사진이 붙은 쓰레기통의 이름
‘트럼스터’(Trumpster)

덴튼에 거주하고 있는 한 미술가가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이 담긴 대형 포스터를 덤스터에 붙여 화제를 낳고 있다. 덤스터는 아파트나 상가에 비치된 대형 쓰레기통이다.
에릭 만시니(Eric Mancini)라는 이름의 미술가는 지난 8일(월) 덴튼에 소재한 ‘앤디스 바’(Andy's Bar)라는 술집 덤스터에 트럼프 대통령의 얼굴을 크게 인쇄해 부착했다. 이 덤스터의 사진은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됐다. 사람들은 이 사진의 제목을 ‘트럼프’(Trump)와 ‘덤스터’(dumpster)를 혼합한 ‘트럼스터’(Trumpster)라고 부르고 있다.
만시니 씨는 스타텔러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앤드시 바’ 덤스터의 포스터는 이미 제거된 상태지만 앞으로 몇 곳의 덤스터에 트럼프 사진을 추가로 부착할 예정이라고 예고(?)했다.
만시니 씨는 트럼프의 언행이 미국인들에게 수치심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설명했다.
트럼프를 비하하는 행위예술은 북텍사스 지역에서 종종 목격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달라스의 한 전자 교통 표지판이 해킹을 당해 한 때 “트럼프 #까라”는 메시지가 밤사이 전시되기도 했다.(본보 2017년 12월 16일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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