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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27 03:06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53  

“우리의 소원은 통일” 합창

제18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
신년 하례식 및 통일 강연회 개최
박길자 자문위원 대통령 표창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협의회장 유석찬)가 지난 20일(토) 오후 5시 신년 하례식 및 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
코요테릿지 골프클럽 연회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의장(대통령) 표창장 수여식 및 달라스협의회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식이 거행됐다.
대통령 표창은 박길자 자문위원이 받았다. 박 자문위원은 재외동포사회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활동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문재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유석찬 협의회장이 수여하는 감사패는 제16기와 제17기 민주평통 달라스협의회장을 지낸 안영호 전 협의회장에게 돌아갔다. 오원성 자문위원과 이정우 자문위원은 각각 민주평통의 사업을 동포사회에 알려 소통과 화합을 도모한 공을 인정받아 유석찬 협의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
수여식 후 유석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주평통 자문위원은 통일역량을 높여 미래 한반도 통일을 위해 힘을 써야 하는 자리”라며 “한민족이 염원하고 정권이 교체돼도 지속가능한 통일 원칙을 세워 자문위원들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그러면서 “자문위원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통일 문제에 대해 익히고 배우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이상수 소장도 행사에 참석했다. 이 소장은 제18기 달라스협의회가 출범 직후부터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다고 격려한 뒤 “올 한 해도 한반도 통일 기반 형성과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년 하례식이 있은 후 통일 강연회가 진행됐다. 통일 강연은 강연자의 보안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미 탈북학자로 알려진 강연자는 ‘북한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주제로 강연했다.
지난해 11월 그리스에서 열린 ‘2017 평화 공감 여성 컨퍼런스’에 직접 참석한 박신민 자문위원은 컨퍼런스 참가 결과를 보고했다. 자문위원들은 신년 하례식 말미, 서로 손을 잡고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합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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