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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2-03 03:09
ICE, 텍사스·오클라호마서 불체자 단속 북텍사스에서만 28명 체포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862  

ICE, 텍사스·오클라호마서 불체자 단속
북텍사스에서만 28명 체포

총 85명 체포, 55명 멕시코 태생…
대부분 중범죄 기록 불법체류자

미 이민세관단속국(이하 ICE)이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실시한 이민 단속에서 북텍사스에서만 28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ICE가 29일(월)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달라스에서 11명, 테럴(Terrell)에서 4명, 알링턴에서 3명, 포트워스에서 3명, 덴튼에서 2명, 갈랜드에서 1명, 그랜프레리에서 1명, 맨스필드에서 1명, 매키니에서 1명, 그리고 플레이노에서 1명이 체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ICE는 북텍사스를 포함한 텍사스와 오클라호마 일부 지역에서 불법체류자나 범죄기록이 있는 이민자들을 타깃으로 단속을 펼쳤다.
이번에 체포된 사람은 총 86명으로, 82명이 남성이고 4명이 여성이었다. 연령대는 19세에서 61세까지였다.
이들 중 55명은 미성년자 성 착취, 가중 폭행, 음주운전 및 밀반입 등의 범죄 기록이 있었고, 21명은 예전에 추방된 후 미국에 불법으로 재입국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포된 사람들 가운데 55명은 멕시코 태생이었다. 나머지는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혼두라스, 방글라데시, 카메룬, 요르단, 라오스, 라이베리아, 나이지리아, 파나마, 필리핀, 짐바브웨이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체포자 명단에 한인은 없었다.
달라스에서 체포된 사람들 가운데 한 명은 37세 과테말라 남성으로, 14세 미만 아동을 지속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달라스에서 체포된 또 다른 사람은 방글라데시 국적을 가진 57세 남성으로, 지난 1994년 임시 방문 비자로 합법적으로 미국에 입국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 남성은 지난해 마약의 한 종류인 메탐페타민을 생산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집행유예 2년형을 선고 받았다.
ICE 측은 이번 작전이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단속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ICE는 이 같은 단속을 펴는 과정에서 계획에 없던 불법체류자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 상황에 따라 체포 여부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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