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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04:51
매키니 교육구, 7천만 달러짜리 풋볼 스타디움 건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45  

매키니 교육구, 7천만 달러짜리 풋볼 스타디움 건설

“텍사스에는 모든 것이 크고 좋다”는 말이 있다. 고등학교 풋볼 스타디움도 예외는 아니다. 텍사스에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크고 비싼 고등학교 풋볼 스타디움 두 개가 자리하고 있다. 휴스턴 인근 케이티 교육구(Katy ISD)가 보유한 7천 30만 달러짜리 스타디움과 콜린 카운티 알렌 교육구(Allen ISD)의 6천만 달러짜리 스타디움이 그렇다.
상대적으로 규모는 이들 두 스타디움 보다 작지만 프리스코 북쪽에 위치한 신흥 도시인 프라스퍼(Prosper)에도 조만간 4천 8백만 달러짜리 고등학교 풋볼 스타디움이 들어선다.
여기에 매키니 교육구(McKinney ISD)까지 가세했다. 매키니 교육구가 7천만 달러짜리 고등학교 풋볼 스타디움을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잔디와 골대를 설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매키니 교육구의 예전 스타디움은 7천명 밖에(?) 수용할 수 없는 규모였지만 새로 건설되는 스타디움은 1만 2천 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 스타디움 안에는 55 피트 너비의 HD 비디오 스크린도 설치되는데, 일부 NFL 풋볼 스타디움의 스크린보다 더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디움 옆에는 대형 이벤트 센터도 들어선다. 스타디움은 올 봄 완공될 예정으로, 첫 행사는 5월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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