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ICE, 텍사스·오클라호마…
  무모한 도전
  오픈 하우스 열었다가 8…
  치아빠스 방송국
  미용실 급매
  관리의 선택
  2017 개인 소득세율(Tax Bra…
  달라스, 다세대 주거단…
  도넛샵 매매
  베일리 보험
Main>News>지역뉴스
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2-10 04:53
한국 국악인 20명 출연,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최고의 무대”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8  

한국 국악인 20명 출연, “한국에서도 보기 힘든 최고의 무대”
제2회 달라스 국악 대축제, 4월 1일(일) 어빙 아트센터

일반석 50 달러, VIP석 100 달러

오는 4월 1일(일) 어빙 아트센터에서 수준 높은 국악 한마당이 펼쳐진다.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지부장 박성신)가 제2회 ‘달라스 국악 대축제’를 여는 것이다.
지난 2015년 열린 제1회 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 창립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이 행사에 김영임 국악인이 출연해 달라스 한인들이 뜨겁게 반응한 바 있다.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에 따르면 제2회 공연은 첫 공연보다 더 풍성하게 열릴 전망이다.
한국의 국악계를 대표하는 유명인들이 대거 달라스를 방문한다. <국악한마당>과 <불후의 명곡>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국악인 박애리 씨를 비롯해 ‘태평가, 양산도’의 정남훈, 인간문화재 문재숙 교수, 가야금 이슬기, 가야금 정유경 등이 출연하고, 소고춤, 부채산조, 화관무, 학춤 등이 무대에 올려진다. 20명의 국악인들 외에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 회원들과 박성신 지부장이 특별 출연한다.
공연장 로비에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공연에 앞서 관객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출연진과의 사진촬영은 불가능하다. 다만, 공연 마지막 순서는 출연진과 관객들이 함께 무대에서 어울리는 내용으로 구성돼, 공연의 하일라이트를 장식하게 된다.
전문가들이 음향감독과 무대 총감독을 맡으면서 공연의 수준이 한층 격상될 것으로 보인다. 음향은 (사)한국국악협회 박정곤 상임이사가 직접 맡고, 무대 총감독은 유타에 거주하고 있는 정형근 감독이 맡는다. 정 감독은 지난해 11월 어빙 아트센터에서 열린 ‘2017 달라스 한인 종합예술제’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입장료는 제1회 행사보다 조금 비싸게 책정됐다. 20명의 출연진이 오는 만큼, 늘어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서다. 어빙 아트센터 총 720석 가운데 200석은 VIP 좌석으로 잡혔다. 입장료는 100 달러다. 나머지 좌석은 일반석으로 50 달러다.
(사)한국국악협회 텍사스지부는 입장료가 다소 비싼 감은 있지만, 그만큼 값어치가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신 지부장은 “이번에 달라스 오는 국악인들의 무대는 한국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수준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달라스에 국악의 저변을 확대하고 한국 전통을 알리려는 국악협회의 노력에 동포사회가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희망했다.
‘달라스 국악 대축제’는 지난 2015년을 시작으로 매 2년마다 열릴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해 달라스 한인 종합예술제와 겹치면서 제2회 공연이 한 해 미뤄졌다. 박성신 지부장은 올해부터 매 2년마다 국악 대축제를 정기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입장권은 지정석이다. 입장권 예매처는 아직 세부적으로 정해지지 않았다. 입장권 예매에 관한 문의는 박성신 지부장(469-735-6419)에게 직접 하면 된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