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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04:55
텍사스 최초, 난치성 간질병 6세 아동에게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10  

텍사스 최초, 난치성 간질병 6세 아동에게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

간질병을 앓고 있는 6세 아동에게 텍사스 최초로 의료용 마리화나가 판매됐다.
CBS11뉴스에 따르면 지난 1일(목) 센추럴 텍사스에 거주하는 6세 난치성 간질병 환자에게 텍사스 최초의 의료용 마리화나가 판매됐다. 지난 2015년 텍사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가 합법화된 지 2년 6개월만에 첫 판매가 이뤄진 것이다.
의료용 마리화나를 판매한 곳은 낙스 메디컬(Knox Medical)이라는 업체로, 현재 텍사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판매할 수 있는 허가를 받은 3개의 회사중 하나다.
텍사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처방 받으려면 텍사스 주정부로부터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허가를 받은 두 명의 신경과 전문의로부터 승인을 받아야 한다.
현재 텍사스에는 17명의 의사들이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허가를 소유하고 있는데, 이들 중 두 명이 북텍사스에 있다.
현재 텍사스에서는 샌안토니오와 휴스턴 중간에 위치한 작은 도시인 슐렌버그(Shulenburg)에서 의료용 마리화나가 재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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