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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0 05:04
한 살 아기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포트워스 남성 체포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38  

한 살 아기 주먹으로 때려 숨지게 한 포트워스 남성 체포

여자친구의 한 살배기 아이가 운다는 이유로 아이의 머리를 주먹으로 가격해 숨지게한 포트워스 남성이 체포됐다.
스타텔러그램에 따르면 올해 21세인 데릭 핏 실바(Derrick Pete Silva) 씨는 지난 1일(목) 한 살배기 아이의 머리를 여러 차례 주먹으로 가격해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태런 카운티 구치소에 10만 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가운데 구속됐다.
사건은 지난해 11월 19일 I-35W 고속도로와 I-30 고속도로 교차지점 인근 포트워스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했다.
올해 한 살인 아르만도 호세 소토(Armando Jose Soto) 군의 친모는 이날 사건이 발생한 후 응급구조대에 전화를 걸어 아이가 큰 부상을 입었다고 신고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대는 아르만도 군을 쿡 아동 메디컬센터(Cook Children's Medical Center)로 이송시켰고, 아르만도 군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틀 후 사망했다.
태런카운티 검시관은 아르만도 군이 머리에 타격을 입어 사망했다며 사인을 ‘살인’으로 규정했고 경찰이 사건에 개입됐다.
아이의 친모는 경찰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아이가 유아용 침대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이후 경찰에게 아이가 운다는 이유로 실바 씨가 아이의 머리를 여러 차례 주목으로 가격했다고 자백했다. 결국 실바 씨 앞으로 살인혐의 체포영장이 발부됐고, 태런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실바 씨는 아르만도 군을 살해한 혐의 외에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다. 아이의 친모인 여자친구가 16세 밖에 안 되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이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실바 씨는 지난 2014년에도 아동 상해 혐의를 받은 바 있지만 대배심원이 기소를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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