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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0 02:53
텍사스 여성 삶의 질 ‘밑바닥’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88  

텍사스 여성 삶의 질 ‘밑바닥’

텍사스가 여성이 살기에 가장 안 좋은 주 10위에 선정됐다. 개인 재정 온라인 매체인 월렛허브(WalletHub)는 3월 ‘여성 역사의 달’을 맞이해 여성이 살기에 가장 좋은 주 순위를 발표했다.
이 순위에서 텍사스가 하위권에 선정됐다.
월렛허브는 여성 근로자 소득, 여성 예방 의료서비스, 여성 기대수명, 여성 빈곤율, 여성 고등학교 졸업률 등을 바탕으로 전국 50개 주와 콜럼비아 자치지구(D.C.)를 평가했다.
전국에서 건강보험이 없는 여성은 텍사스에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텍사스의 여성 예방 의료서비스는 전국 43위를 기록했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 투표한 여성의 비율은 사실상 전국에서 최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의 여성 빈곤율은 대부분의 주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텍사스 여성의 기대수명도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여성이 살기에 텍사스 보다 더 좋지 않은 주는 조지아, 네바다, 웨스트 버지니아, 사우스 캐롤라이나, 알라바마, 오클라호마, 미시시피, 알칸사, 루이지애나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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