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DFW 공항 9월 8일부터 터…
  대학 학자금
  콜라츠 & 도넛 매매
  북텍사스 폭염 … 응급 …
  “도심에서 외곽으로” …
  나만 제외하고 상속된 …
  “해리하인즈 주변 ‘길…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한인타운 인근 불법 퇴…
  달라스 힙합 댄스 페스…
Main>News>지역뉴스
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3-31 01:48
인천-달라스 노선 최신 기종 보잉 787-900 투입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70  

인천-달라스 노선 최신 기종 보잉 787-900 투입
아메리칸 항공, 비즈니스석에 가까운 프리미엄 이코노미 추가

3월초 한인 전담 세일즈 팀을 구성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들어간 아메리칸 항공이 달라스 동포언론 기자들을 초청해 DFW 국제공항 및 인천-달라스 노선에 투입된 최신 기종인 보잉 787-900 드림라이너 투어를 제공했다.
지난 27일(화) 있은 투어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담당 스티브 구(Steve Koo) 총괄 매니저와 케진 조(Kevin Cho) 수석 세일즈 담당관, 그리고 애슐리 앤소니(Ashley Anthony) 홍보담당관 등이 함께 했다.
보잉 787-900 드림라이너에는 1등석이 없고 이코노미, 프리미엄 이코노미, 그리고 비즈니스석만 있다. 아메리칸 항공 측은 최근 여행객들의 트랜드를 고려해 프리미엄 이코노미를 새롭게 추가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일반 이코노미석에서 500~600 달러만 더 내면 비즈니스석에 가까운 편안함으로 여행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프리미엄 이코노미석은 인천-달라스 노선을 비롯해 상파울로, 마드리드, 파리 노선에 투입됐다.
스티브 구 총괄 매니저는 “소비자들의 패턴을 볼 때 1등석이 그렇게 인기가 있다고 보기 힘들다”며 “고객들이 적절한 가격에 최상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프리미엄 이코노미 석을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스티브 구 총괄 매니저는 인천-달라스 노선에서 대한항공을 상대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고객들이 느낄 수 있는 ‘문화적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천-달라스 노선에는 10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데, 그 가운데 3~4명은 한국어를 구사하는 승무원들이라는 게 구 총괄 매니저의 설명이다.
스티브 구 총괄 매니저는 또 “아메리칸 항공은 세계 최대의 네트워크를 갖춘 항공사”라고 소개한 뒤 “DFW 국제공항이 아메리칸 항공의 허브”라고 설명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DFW 국제공항의 터미널 A, B, C, D를 사용한다. 터미널 E는 타 항공사들이 사용한다. 아메리칸 항공은 DFW 국제공항에 대규모 자체 콘트롤 센터를 운영해 국내외 노선들이 순조롭게 운영되도록 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기준, 아메리칸 항공은 DFW국제공항을 통해 5천 7백만 명에 가까운 승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메리칸 항공이 북텍사스 지역에 고용하고 있는 직원만 3만 1천명이 넘는다.
아메리칸 항공은 DFW국제공항에서 30개국으로 하루 751편의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한편, 아메리칸 항공은 인천-달라스 노선을 중심으로 한 한인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한인 승무원들을 수시로 채용하고 있다. 승무원 등, 아메리칸 항공 취업에 관한 정보는 웹사이트 jobs.aa.com에서 접할 수 있다.

↑ 아메리칸 항공 한인 전담 세일즈 팀의 케빈 조(좌) 담당관과 스티브 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세일즈 총괄 매니저,
←아메리칸 항공의 한인 여승무원(좌)과 고객 서비스 담당관이 보잉 787-900 드림라이너 기종의 내부를 소개하고 있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