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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4-07 02:34
달라스 카운티 정부, 가짜 차량 번호판 단속 나선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60  

달라스 카운티 정부, 가짜 차량 번호판 단속 나선다

북텍사스 지역에 가짜 차량 번호판이 대량으로 유통되고 있는 가운데 달라스 카운티 커미셔너(Dallas County Commissioners)와 북중앙정부협의회(North Central Council of Governments)가 전담반을 꾸려 단속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CBS11뉴스는 경찰당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현재 도로에서 볼 수 있는 종이로된 임시 차량 번호판들 가운데 90%는 가짜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차량 번호판을 합법적으로 취득할 수 없는 사람들이 이러한 가짜 차량 번호판을 구매하는데, 범죄조직이나 마약 딜러들이 유통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짜 차량 번호판을 구입하는 가장 큰 이유는 차량이 인스펙션을 통과하지 못하기 때문이거나 차량 등록비를 내지 않기 위해서라고 CBS11뉴스는 전했다.
가짜 차량 번호판은 소셜미디어나 길거리에서 한 개당 25 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달라스 카운티에서는 ‘달라스 카운티 대기청정’(Dallas County Clean Air) 전담반이 가짜 번호판 단속을 실시해왔다. 하지만 달라스 카운티 커미셔너가 예산을 중단하면서 작년에 해체됐다.
클레이 젠킨스(Clay Jenkins) 달라스 카운티 판사는 예전보다는 작은 규모의 전담반이 구성돼 단속을 펼 것이라고 밝혔다. 예전 전담반에서는 네 명의 보안관 대리와 10명의 수사관들이 활동했다.
젠킨스 판사에 따르면 새로 구성되는 전담반에는 32만 달러의 예산이 책정돼 두 명의 풀타임 보안관 대리가 근무할 예정이다. 이 예산은 2019년 여름까지 유효하며, 전담반을 계속 운영할지 여부는 그 때 가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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