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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14 01:44
페이스북 ‘망언’ 플레이노 시의원, 주민투표 소환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40  

페이스북 ‘망언’ 플레이노 시의원, 주민투표 소환

페이스북에 반 이슬람 포스팅을 올렸다가 언론과 시민들로부터 뭇매를 맞은 플레이노 시의원이 결국 주민투표에 소환됐다.
올해 73세인 탐 해리슨(Tom Harrison) 플레이노 시의원은 지난 2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히잡을 착용하고 있는 여학생의 사진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학교에서 이슬람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공유해주세요”라는 메시지를 올렸다가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해리슨 시의원에 대한 시민들의 분노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았고, 주민투표 소환을 위한 서명운동으로까지 이어졌다.
‘우리의 플레이노, 하나의 플레이노’(Our Plano One Plano)라는 명칭의 시민단체는 서명운동을 전개해 4,400 건의 서명을 받아냈다. 주민소환 투표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최소 2,791개의 유효 유권자 서명이 필요하다.
플레이노 시의회는 지난 9일(월) 6대 0 만장 일치로 해리슨 시의원에 대한 주민투표 소환을 승인했다. 투표는 중간선거 투표일과 동일한 11월 6일에 열린다.
해리슨 시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 포스팅에 대해 논란이 일자 자신은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라며 공개적으로 사과를 했지만, 여론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헤리 라로실리에르(Harry LaRosiliere) 플레이노 시장은 해리슨 시의원의 페이스북 포스팅이 “플레이노 시의 수치”라며 비난했다.

↑ 문제가 된 포스팅 사진과 Tom Harrison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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