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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4-28 02:21
플레이노, 삼성전자 이전에 170만 달러 ‘인센티브’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98  

플레이노, 삼성전자 이전에 170만 달러 ‘인센티브’

삼성전자 미주법인이 북텍사스 지역에 흩어져있는 모든 직원을 플레이노로 통합하는 조건으로 플레이노 시로부터 인센티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플레이노 시는 삼성전자 미주법인이 1,400여 명의 북텍사스 지역 직원들을 플레이노에 소재한 레거시 센추럴(Legacy Central) 비즈니스 캠퍼스로 통합 이전하는 것에 대해 179만 달러의 경제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미주법인은 85 에이커 규모의 레거시 센추럴 비즈니스 캠퍼스에 21만 5,000여 평방피트의 오피스 공간을 임대해 북텍사스 지역 모든 직원을 이전시킨다고 발표한 바 있다.(본보 4월 13일자 보도)
플레이노 시의회는 지난 23일(월) 삼성전자 미주법인이 플레이노로 통합 이전하는 것에 대해 179만 달러 규모의 지원을 하기로 결정했다.
플레이노 시 경제개발국은 삼성전자의 이전으로 플레이노에 총 1천 5백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 가치 창출이 예상된다며 경제 지원을 하기로 결정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 같은 인센티브의 조건으로 삼성전자는 2019년까지 최소 1,021개의 일자리를 레거시 센추럴 캠퍼스로 이전해야 하며, 2021년까지 나머지 379개의 일자리에 대한 이전을 완료해야 한다.
삼성전자 미주법인이 새로 이전하는 건물은 반도체 업체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가 있던 곳으로, 로스앤젤레스에 기반을 둔 부동산 개발업체인 리전트 프라퍼티스(Regent Properties)가 1억 달러를 투자해 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달라스 모닝뉴스는 삼성전자의 이번 임대계약이 올 들어 북텍사스에서 성사된 부동산 임대계약들 중 가장 큰 규모라고 소개했다.

← 삼성전자 미주법인이 통합 이전할 계획인 레거시 센추럴 비즈니스 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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