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달라스는 친이민 도시…
  텍사스에서 파산하기
  열펌(아이롱 펌, 셋팅) …
  도넛샵 캐셔 or 매니지먼…
  세금보고를 하지 않으면…
  달라스, ‘교통체증 심…
  [미국 파산법] 개인 파산…
  CNN 머니, “프리스코, 전…
  식민지 경제
  생명보험 특약 얼마나 …
Main>News>지역뉴스
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6-09 01:45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 발족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98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 발족

한인 세차 업주 30여명 창립 모임 참석
초대 회장에 이상근 회장 추대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가칭)가 발족했다.
지난 3일(일) 오후 6시 30분, 북텍사스 지역에서 카워시(세차)에 종사하는 한인 업주 30여명이 수라식당에 모여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를 발족했다.
초대 회장에는 그동안 협회 발족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이상근 씨<사진>가 추대됐다.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는 세차업에 종사하는 업주들이 공동구매로 힘을 결집해 경쟁력을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발족됐다.
현재 북텍사스 지역 한인 소유의 세차장은 적게는 30곳에서 많게는 50개까지 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총 350여 개의 세차장이 북텍사스 분포해 있는 것으로 추정할 때, 적어도 10% 정도가 한인 소유의 업체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앞으로 화학약품, 전기, 보험 등 세차장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재료를 공동으로 구매해 비용을 낮춰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넛협회와 세탁협회 등이 공동구매로 재료를 저렴하게 구입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상근 초대 회장은 이날 모임을 위해 사전에 한인 업주들을 일일이 접촉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업주들은 주로 세차업에 종사한 지 1~2년 되는 업주들이었다.
협회 명칭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가 될 가능성이 높다. 명칭에 굳이 “한인”이라는 단어를 넣어 협회 활동범위를 한인 업주들로 국한시키기 보다는 “아시안 아메리칸”으로 해 중국, 베트남 등 타 아시안 소유주들도 동참시키기 위해서다.
이날 모임에는 세차 화학약품을 제공하는 업체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들은 세차 업주들이 공동으로 재료를 구입할 경우 발생하는 혜택에 대해 설명했다. 협회는 다음 모임에 전기 혹은 보험 관련 제공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해 공동구매 혜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북텍사스 아시안 아메리칸 카워시 협회 가입에 관심 있는 한인 업주들은 이상근 회장(214-995-2607)이나 박철희 총무(267-984-8147)에게 문의하면 된다.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