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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9 01:47
달라스 경찰국장, 전 남자친구 뺨 때린 전적 ‘구설수’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98  

달라스 경찰국장, 전 남자친구 뺨 때린 전적 ‘구설수’

르네 홀(U. Renee Hall) 달라스 경찰국장<사진>이 전 남자친구의 뺨을 때린 전적이 뒤늦게 구설수에 올랐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홀 국장은 수년 전 디트로이트 경찰국에서 근무할 당시 남자친구의 뺨을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홀 국장은 이 같은 사실을 지난 해 채용 인터뷰에서 T.C. 브로드넥스(T.C. Broadnax) 달라스 시 매니저에게 알렸다.
하지만 이같은 사실이 뒤늦게 대중에 공개되면서 홀 국장이 가정폭력을 행사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홀 국장은 지난 5일(화) 달라스 모닝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워 헤어지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자신의 팔목을 잡고 놔주지 않아 남자친구의 뺨을 때렸다고 해명했다. 홀 국장에게 당시 가정폭력과 관련해 형사상의 기소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정작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보호해야 하는 경찰관이 가정폭력의 가해자 역할을 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이 같은 지적에 대해 홀 국장은 “당시 내가 했던 행동이 자랑스럽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내 행동이 범죄행위는 아니었다고 본다. 오래 전 벌어진 가정사는 이제 뒤로 하고 앞으로의 일에 전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홀 국장을 상대로 채용 인터뷰를 실시했던 브로드넥스 시 매니저는 이 같은 사실을 인터뷰 당시 알고 있었으며, 경찰국장으로서의 자격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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