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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6-09 01:51
야구공만한 ‘우박 폭풍’ 캐롤톤 강타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6,989  

야구공만한 ‘우박 폭풍’ 캐롤톤 강타

6일(수) 새벽 북텍사스 일대가 갑작스럽게 내린 우박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날 새벽 2시 15분께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가 북텍사스 지역을 지나가면서 주택과 차량, 일부 시설물이 손상을 입었다.
이번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은 캐롤튼 시를 비롯해 달라스 카운티, 콜린 카운티, 덴튼 카운티, 태런 카운티 등이다.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도시는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캐롤튼이다. 달라스 모닝뉴스에 따르면 뷰익(Buick) 자동차 딜러 주차장에 있던 차량의 유리가 부서지고, 자동차 표면이 찌그러지는 피해가 발생했다.
캐롤튼 경찰국에 따르면 캐롤튼 중에서도 다수의 한인들이 거주하고 있는 히브론 파크웨이(Hebron Parkway)와 SH121 인근 지역에 우박이 집중적으로 쏟아졌다. 작은 크기의 우박에서부터 야구공만한 크기의 우박이 내렸다.
캐롤튼에 거주하는 한인 김상호 씨는 본지 인터뷰에서 “새벽에 갑자기 우당탕 하는 소리가 나 창문 밖을 봤더니 우박이 내리더라”며 “아파트 주차장에 지붕이 없어 차량에 많은 손상이 갔다”고 전했다.
다행히 이번 폭풍우가 빠른 속도로 북텍사스를 관통하면서 우박은 오랜 시간 내리지 않아 그나마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고 캐롤튼 경찰국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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