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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6-16 02:30
“2026 월드컵, 달라스에서 직접 볼 수 있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65  

“2026 월드컵, 달라스에서 직접 볼 수 있다”

미국·멕시코·캐나다, 공동 개최 결정
80개 경기중 60개는 미국에서
달라스도 호스트 도시에 이름 올려

달라스에서 다시 한번 월드컵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미국이 2026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달라스가 호스트 도시 명단에 이름을 올려 놓은 상태라 달라스에서 월드컵 경기가 열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캐나다, 멕시코와 함께 2026년 월드컵 개최 후보국으로 나선 미국은 지난 13일(수)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투표에서 2026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됐다.
월드컵 본선에서는 총 80개 경기가 치러진다. 이 가운데 60 경기는 미국에서 열리고 캐나다와 멕시코에서 각각 10개의 경기를 개최한다.
미국은 지난 1994년에도 월드컵을 개최한 바 있다. 미국 내 이미 갖춰진 경기장 시설과 공공 인프라 등이 미국이 2026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선정된 결정적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달라스를 포함해 총 17개 도시가 호스트 도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업계에서는 달라스에 FC달라스(FC Dallas)라는 메이저리그 축구팀이 있고, 다른 프로 스포츠 산업이 활성화 돼 있어 몇몇 경기를 유치하는 데 큰 어려움을 없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달라스 시의회는 올해 1월 미국이 2026년 월드컵 개최국으로 최종 선정될 경우, 일부 경기를 유치하는 호스트 도시가 되겠다는 협약을 국제축구연맹(FIFA)과 미국축구연맹(USSF)에 제출한 바 있다. (본보 1월 19일자 보도)
당시 마이크 롤링스(Mike Rawlings) 달라스 시장은 “달라스야 말로 월드컵 경기를 치를 수 있는 완벽한 도시”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달라스에서는 지난 1994년 코튼볼(Cotton Bowl) 경기장에서 브라질과 네덜란드의 월드컵 8강전이 열렸다.

←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의 북중미 3개국이 13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FIFA(국제축구연맹) 투표에서 모로코를 누르고 2026 월드컵 축구 개최지로 결정되자, 3개국 대표단들이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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