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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6-23 02:14
“6월부터 9월까지 차량 절도 가장 많이 발생”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446  

“6월부터 9월까지 차량 절도 가장 많이 발생”

북텍사스 지역의 차량 절도 범죄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연중 가장 많은 차량이 도난 당하는 여름철이 되면서 시민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북텍사스 차량 절도 전담반’(North Texas Auto Theft Task Force) 관계자들은 지난 14일(목) 기자회견을 열고 6월부터 9월까지가 차량 절도 범죄가 연중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시기라며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북텍사스 차량 절도 전담반’은 북텍사스 지역 여러 법집행 기관들로 구성된 협의체다.
달라스 카운티 쉐리프국의 라울 레이나(Raul Reyna) 수사관은 기자회견에서 “북텍사스 지역의 차량 절도는 지난 수년간 꾸준히 증가해왔다”며 “2016년에는 총 2만 229건의 차량 절도가 보고됐는데, 이는 전년 대비 6.2%나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
‘북텍사스 차량 절도 전담반’은 차량 절도에 관한 최신 통계가 취합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히고, 그 수치가 예년에 비해 훨씬 높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리안 브라운(Marian Brown) 달라스 카운티 쉐리프는 차량 절도 범죄에 대응하는 가장 첫 번째 방법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브라운 쉐리프는 차에서 내릴 때는 반드시 차 문을 잠그고, 차량 안에 귀중품으로 보이는 물건을 두고 내려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다.
브라운 쉐리프는 또 창문에 차량 고유번호(VIN)를 새겨 넣는 이른바 엣칭(etching)을 해둘 경우 차량 절도범들의 타깃이 안 될 확률이 높다고 조어했다.
텍사스 전역에서는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약 6만 5,000대의 차량이 도난 됐다. 도난 된 차량 한 대당 평균 손실은 7,800 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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