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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7-07 01:45
노스파크 센터,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보다 재산세 많이 냈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29  

노스파크 센터,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보다 재산세 많이 냈다

달라스 US75 고속도로 선상에 소재한 노스파크 센터(NorthPark Center)의 재산세가 라스베가스의 벨라지오 호텔 카지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달라스 모닝뉴스는 커머셜 부동산 전문 온라인 매체인 ‘커머셜 카페’(Commercial Café)의 최근 자료를 인용해 노스파크 센터의 지난해 재산세가 1천 799만 3,253 달러였다고 보도했다. 이는 2016년에 비해 2.5% 인상된 금액으로, 라스베가스의 유명 호텔 및 카지노인 벨라지오보다 높은 금액이다. 벨라지오의 2017년 재산세는 1천 636만 5,273 달러였다.
노스파크 센터는 미국 내 커머셜 부동산 재산세 규모에서 전국 75위에 랭크됐다.
몰(백화점)만 놓고 볼 경우 노스파크 센터보다 더 많은 재산세가 부과된 곳은 그리 많지 않았다. 일리노이 주 샴버그(Schaumburg)의 우드필드 몰(Woodfield Mall), 버지니아 주 매클린(McLean)의 타이슨스 코너 센터(Tysons Corner Center), 미네소타 주 블루밍튼(Bloomington)의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 뉴욕 주 가든 시티(Garden City)의 루즈벨트 필드 몰(Roosevelt Field Mall)만이 노스파크 센터보다 더 많은 재산세를 냈다.
한편,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재산세가 부과된 커머셜 건물은 뉴욕 주 롱아일랜드(Long Island)에 위치한 산업용 건물인 노스포트 파워 스테이션(Northport Power Station)으로, 8천 209만 3,239 달러를 재산세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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