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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03 09:51
덴튼 카운티 ‘문자 911 신고’ 효과 있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584  

덴튼 카운티 ‘문자 911 신고’ 효과 있다

덴튼 카운티에서 문자로 하는 911 응급 신고 시스템이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5뉴스는 지난달 30일(월)자 방송에서 루이스빌 경찰 및 소방 파견센터 내부를 소개하고, 다수의 덴튼 카운티 시정부들이 ‘문자 9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에 따르면 덴튼 카운티에서는 33개 시정부가 현재 문자 911 응급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덴튼 카운티에 911 응답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인 ‘덴코 에어리어 911 지구’(Denco Area 911 District)의 마크 페인(Mark Payne) 수석국장에 따르면 덴트 카운티에서 문자로 접수되는 911 신고는 월평균 20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페인 수석국장은 전화 수신 상태가 좋지 않거나 누군가에게 납치된 상황에서 문자 911 신고가 효과적이라고 전했다.
덴튼 카운티에서는 지난달 26일(목) 실제로 괴한에게 납치됐던 캔디 프라이스(Candie Price)라는 이름의 여성이 911에 문자로 도움을 요청해 구조되는 일이 발생했다.
페인 수석국장은 캔디 프라이스 씨가 만약에 달라스 카운티에서 문자로 911 도움을 요청했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이라고 전했다. 달라스 카운티에는 덴튼 카운티처럼 문자 911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정부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페인 수석국장에 따르면 달라스 카운티 내 30개 넘는 시정부들 가운데 하일랜드 파크(Highland Park), 유니버시티 파크(University Park) 등 6 개 시정부만이 문자 911 응급 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페인 수석국장은 만약 문자로 911 도움을 요청할 경우 자신의 위치와 간단한 상황 설명을 보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페인 수석국장은 또 약자(이니셜)을 사용하거나 사진 및 동영상을 문자로 전송하는 것도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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