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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8-25 02:18
텍사스 주류 정계 인사 등 400여명 참석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606  

텍사스 주류 정계 인사 등 400여명 참석

제13회 한미연합회 북텍사스지부(회장 전영주)의 연례만찬 시상식이 지난 18일(토) 옴니호텔-파크웨스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텍사스 정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과 지방정부 관계자 등 60여명의 주류사회 유력 인사들이 참석했다. 그 외 한인사회 안팎으로 수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약 400여 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이날 행사는 한인사회와 주류사회가 정치연대를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기조 연설자로 북한문제 전문가인 수잔 숄티(Suzanne Scholte) 박사가 초대됐다. 숄티 박사는 ‘북한주민들의 투쟁과 변화’를 주제로 강연을 했고, 북한의 인권 개선을 위한 동포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 한미연합회 연례만찬에 참석한 핏 세션스(Pete Sessions) 미 연방 하원의원은 한인 정치력 신장에 앞장서는 한미연합회의 노력에 찬사를 보냈다.
세션스 하원의원은 연례만찬과 같은 자리가 한인사회와 주류사회가 소통하는 계기가 된다며, 한미연합회가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이 한인사회를 대표해 축사를 전했다. 유 회장은 한미연합회가 한인사회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표 단체가 돼야 한다며 ‘코리안-아메리칸’ 단체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해 갈 것을 주문했다.
주달라스 영사출장소 이상수 소장은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해 축사를 전하며, 동포사회의 정치참여를 위해 노력해온 한미연합회를 높이 평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 시상식과 우수 기업인 및 사회봉사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먼저 세션스 하원의원에게 ‘우수 시민 서비스상’(Excellence in Civic Service Award)이 수여됐고, CVE 테크놀로지의 조희웅 회장에게는 ‘우수 기업상’(Corporate Excellence Award)이 수여됐다.
한나이슬 정명훈 회장과 달라스 한인회 박병규 부회장에게는 ‘우수 커뮤니티 봉사상’(Excellence in Community Service Award)이 수여됐다.
장학금은 총 5명의 청소년들에게 각각 1,000 달러씩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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