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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8-25 02:20
‘아이야 우지마라’ 데뷔 44주년, 가수 황경숙 디너쇼 9월 1일(토) 옴니호텔 … 128석 티켓 조기 매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511  

‘아이야 우지마라’ 데뷔 44주년, 가수 황경숙 디너쇼
9월 1일(토) 옴니호텔 … 128석 티켓 조기 매진

올해로 데뷔 44주년을 맞는 가수 황경숙 씨가 9월 1일(토) 디너쇼를 갖는다.
이번 디너쇼를 후원하는 달라스 한인회 유석찬 회장은 21일(화) 달라스 한인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경숙 디너쇼를 소개했다. 기자회견에는 가수 황경숙 씨도 배석했다.
유 회장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음향, 무대장치, 밴드 구성 등이 달라스 한인사회 역대 최고 수준으로 꾸며진다. 밴드는 기타, 키보드, 섹소폰, 베이스, 드럼 등 7명으로 구성되고 여기에 3명의 코러스까지 가세한다.
황경숙 씨가 무대에서 부르게 될 곡은 총 13곡. ‘아이야 우지마라’, ‘어릴 적 내 아내’, ‘나야 나’ 등 자신의 힛곡을 비롯해 발라드, 차차차,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황경숙 씨는 이번 공연이 지금껏 봐왔던 자신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면모를 보여줄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황씨는 “공연을 준비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흥분을 경험했다”며 “지금까지 가스펠 무대에는 여러 차례 서 봤지만, 이번처럼 단독으로 가요 무대에 서는 것은 처음이라 더 설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석찬 회장은 이번 황경숙 디너쇼를 계기로 달라스의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는 작업이 활발히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유 회장은 “달라스에는 다양한 분야에 숨은 인재들이 많다”며 “달라스 한인사회는 빠르게 성장하고 발전하는데, 그에 비해 숨은 인재들을 발굴하는 작업은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숨은 한인 인재들을 발굴하는 게 한인회장 임기 내에 이루고 싶은 목표였다”며 “가수 황경숙 씨가 그 첫 주자가 됐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이번 디너쇼를 통해 달라스에도 훌륭한 ‘프로 가수’가 있다는 사실을 달라스 한인사회는 물론, 미주 한인사회에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옴니호텔-파크웨스트의 128석 티켓은 이미 매진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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