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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09-22 02:23
달라스, ‘교통체증 심한 도시’ 전국 10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494  

달라스, ‘교통체증 심한 도시’ 전국 10위
달라스 메트로 지역 운전자, 연평균 54시간 교통체증 속 시간 보내

달라스 메트로 지역의 교통체증이 소폭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다. 지난 17일(월) NBC5뉴스는 교통 관련 데이터 분석 업체인 인릭스(INRIX)가 최근 발표한 ‘2017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 평가서를 인용해 달라스가 미국에서 10번째로 교통체증이 심한 도시로 평가됐다고 보도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달라스 메트로 지역 운전자들이 연평균 54시간을 교통체증 속에서 보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6년에 비해 8% 감소한 수준으로, 달라스는 2016년에 전국 7위에 랭크된 바 있다.
2016년 대비 교통체증이 향상된 다른 텍사스 도시에는 엘파소(13% 감소)와 어스틴(9% 감소)이 포함됐다.
미국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크게 향상된 도시는 인디애나 주의 사우스벤드(South Bend)로, 2017년 운전자들이 교통체증 속에서 보낸 시간이 1년 전에 비해 25%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릭스는 전국 319개 도시들의 2017년 교통체증 통계를 바탕으로 이 같은 보고서를 작성했다. 인릭스는 운전자들이 하루 시간대 별, 일주일 요일 별 교통체증 속에서 보내는 시간의 평균을 산출해 이 같은 순위를 메겼다.
인릭스는 또 전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교통체증 순위를 메겼다. 전세계에서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국가는 태국으로, 운전자들이 교통이 가장 심한 시간대에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연평균 60시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교통체증이 가장 심한 도시 순위에서 로스앤젤레스가 1위를 차지했다. 달라스는 이 순위에서 28위에 선정됐다.

사진설명: 2017년 달라스 메트로 지역의 교통체증이 2016년에 비해 소폭 향상된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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