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소개 | 코리안저널을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 회원가입
클릭 클릭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Main>News>지역뉴스
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10-13 02:27
‘달라스 한인상공회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 출범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21  

‘달라스 한인상공회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 출범
박영남 전 회장, 초대 회장으로 선출
현직 회장단 리더십 돕는 역할 수행

박영남 제 13대 달라스 한인상공회장이 ‘달라스 한인상공회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는 지난 4일(목) 영동회관에서 창립 보고회를 열고 박영남 전 회장이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음을 알렸다.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는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리더십이 한인 1세대에서 2세대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세대간 원활한 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조직됐다.
창립 보고회에는 김양수 제15대 회장, 문동섭 제17대 부회장, 박영남 제13대 회장, 스텔라 박 제29대 부회장, 안유정 제17대 회장, 정교모 제4대 부회장, 고근백 제26·27대 회장, 이인선 제24대 회장 등이 참석했다.
박영남 회장은 이날 보고회에서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박 회장은 자영업을 하는 모든 한인들이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회원 자격을 갖게 된다고 설명한 후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이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단체로 지속되려면 회장단의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최근 상공회의 리더십이 1세대에서 2세대로 전환되고 있는 과정에서 간극이 생겼다”며 “그 간극을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가 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는 ‘회원간 친목과 달라스 한인상공회의 지속적인 발전에 협조함’을 주요 목적으로 하며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창립된 이래 회장이나 부회장을 역임한 모든 전·현직 회장단이 대상이다.
박영남 회장과 함께 향후 2년간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를 이끌어갈 간사로 고근백 제26·27대 회장이 선임됐다.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는 앞으로 달라스 한인상공회 현직 회장단이 사업을 펼쳐나가는 데 있어 조언자 역할을 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달라스 한인상공회 전·현직 회장단 협의회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박영남 제13대 달라스 한인상공회장.


 
   
 

    2828 Forest Ln., #2325 Dallas, TX 75234 | E-mail: kjdtx21@yahoo.com | 전화번호 : 972-406-2800 | 등록일자 : 2010년 3월10일 | 발행·편집인 : 김종호
    모든 콘텐츠를 커뮤니티, 카페, 블로그 등에서 무단 사용하는 것은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by KOREAN JOURNAL N. TEX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