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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지역뉴스
 
작성일 : 18-10-26 13:00
북텍사스 카운티 3곳, 가정폭력 사망자 “텍사스 상위 5위”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41  
북텍사스 카운티 3곳, 가정폭력 사망자 “텍사스 상위 5위”

북텍사스 지역 카운티 3곳이 텍사스에서 가정폭력이 가장 심한 카운티 순위 상위 5위권 안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NBC5뉴스는 ‘텍사스 가정폭력 협의회’(Texas Council on Family Voilence)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태런 카운티, 달라스 카운티, 그리고 콜린 카운티가 5위권 안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지난 2017년을 기준으로 가정폭력으로 인한 사망자의 수가 가장 많은 텍사스 내 카운티들에 대해 순위를 메겼다.
그 결과 태런 카운티에서 12명, 달라스 카운티에서 8명, 콜린 카운티에서 7명이 각각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2017년 가정폭력으로 인한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텍사스 카운티는 해리스 카운티(사망자 29명)와 벡사 카운티(사망자 1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텍사스 내 42개 카운티에서 총 136명의 여성이 남성 배우자에 의해 살해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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