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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칼럼
Total. 49
이미지    제목/내용 등록일 조회수
[49] 달라스 한인문화센터 유감
애초에 기대같은 것은 없었다. 지난해였던가 달라스 영사와 지역 한인 기자들간의 모임이 있었던 적이 있었다. 그저 식사나 하면서 약주나 한잔 나누는 친…
10-11 4799
[48] Seafood가 찜찜하다
며칠전 한국에 있는 가족으로부터 카톡이 왔다. “일본 방사능 오염 … 생선 및 젓갈류는 먹지 말 것” 아닌게 아니라 인터넷을 보니 소란스럽다. 블로그 바…
08-03 3889
[47] 재벌 총수와 목사 (1)
더도 아니고 덜도 아닌 공식대로 3/5로 판결이 나왔다. 3/5는 우리나라에서 법에 걸려든 거물들에게 내리는 법원의 비공식 양형기준이다. 이건희, 정몽구, 김승…
04-19 3616
[46] 유언비어 공화국
‘현상금 5억원’ 세월호 참사와 함께 그 이름을 세상에 드높혔던(?) 구원파의 교주 유병언이 주검으로 발견됐다. 24일 검경 수사당국은 유 전 회장이 6월 12…
07-26 3595
[45] 극기훈련과 군사문화
빈둥거린다. 먹고 마시고 인터넷으로 드라마 따위를 즐기는 것이 하루 일과다. 자고 일어나는 시간도 일정치 않다. 언제 잠자리에 들었는지 언제 잠에서 깼…
07-27 3440
[44] 헬로우, 프란치스코!
그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이 보인다. 일상의 삶 속에서,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그 사람의 행동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보인다. 여기…
08-16 3263
[43] 사이코 ‘재팬’
한동안 탁구를 쳤다. 특별히 할 일도 없는데다 운동도 할 겸 이따금씩 탁구장을 들리곤 했다. 주로 볼을 자동으로 뿌려주는 ‘기계’하고 놀았지만 운이 좋은 …
08-10 3128
[42] Do you want to hit this?
대마초(마리화나)는 한국인들에게 연예인을 연상시킨다. 얼핏 떠오르는 이름만 10여명을 웃돈다. 한국의 ‘가왕’ 조용필, ‘애마부인’의 김부선, 록 밴드 …
07-12 3096
[41] “조선 놈은 몽둥이가 약?”
문창극 국무총리후보가 낙마했다. ‘버티기’로 ‘주군’을 난감하게 만들던 그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가였다’는 선물을 받고 뒤로 물러났다. 한 순간 …
06-28 2924
[40] “즐기자 월드컵, 잊지말자 세월호”
기억엔 시공(時空)이 없다. 깊이를 알 수 없는 우주의 블랙홀처럼 시간과 공간이 뒤틀려 엉켜있다. 어제 일어난 일이 아득하기도 하고 오래 전 일이 생생하…
06-14 2846
[39] 돋보기
한국 보수언론의 ‘얼굴’ 조선일보가 18일자로 보도했다. 제목이 눈길을 끈다. ‘인터넷 정치 논쟁 벌이다… 집까지 찾아가 살인 … 30代 남성, 한번도 본 적…
07-22 2712
[38] 토니 마라노와 마이크 혼다
달라스에는 김길수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여러명이다. 이름만 가지고 이야기를 하다보면 사람들이 헛갈린다. 일단 동포사회에 이름이 드러난 사람은 두…
01-25 2651
[37] 북한인권 … 세 젊은이의 죽음
↑달라스에서 마지막으로 함께 찍은 사진.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Calvin Voneravong, Shane Wagers, Karolina Mora 세월호 침몰로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을 때 텍사스주…
05-31 2624
[36] “정치적임을 두려워하지 말라”
세월호 참사의 여진이 한달이 넘도록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국민들의 수신료로 운영되는 공영방송국이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현직언론인 5623명이…
05-24 2612
[35] ‘월드시리즈’를 꿈꾸며 …
시즌 초반부터 추신수 덕분으로 달라스 한인들의 야구 열기가 대단하다. 추신수는 ‘초반 부진’이라는 흔한 용어가 무색하도록 몸값을 하고 있다. 별명대로 …
05-10 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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