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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6-02-06 07:07
봉사와 헌신이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1,600  

세미한 교회 창립 16주년 감사 및 은퇴, 임직 예배

지난 31일(일) 오후 2시 세미한 교회는 창립 16주년을 맞아 감사예배와 안수집사, 시무권사 임직 및 권사 은퇴 예배가 있었다.

이날 안수 집사에 임직된 사람은 김창대, 김형태, 유정용, 이희제, 장석환, 전정윤(6명)과 시무권사에 권혜선, 김소현, 김연이, 손영미, 송차이, 유민정, 장미진 (7명), 명예 안수집사는 이승남, 안장옥, 최명주(3명), 명예권사 오영자, 최홍자, 박순점, 이영효(4명) 총 20명이 새로 임직됐다. 또 임관섭 안수집사와 변양숙 권사가 직분에서 은퇴했다.

예배에서 미주 남침례회 한인 총회장인 김상민 목사는 빌레몬서 1장 4절에서 21절을 본문으로의 설교했다. 김 목사는 “사역에 위대한 도전”이라는 제목으로 사도 바울은 빌레몬에게 자신의 종이었던 오네시모는 그의 형제이며 교회의 리더로 섬길 것을 주문했고 빌레몬의 순종은 초대교회의 귀한 모범이 되었다. 그는“사역의 현장은 언제나 도전과 분쟁, 어려움이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서로 순종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진 은퇴식에서 최병락 목사는 관리국에서 험한 일을 도맡아온 임관섭 안수집사에게 영상편지를 낭독해 줬다. 최 목사는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 자칭 교회의 큰 머슴으로 묵묵히 섬겨줘 고맙다는 말도 함께 전했다. 이어 변양숙 권사도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

임 집사는 세미한 교회가 말씀과 기도, 선교와 구제에 앞장서는 행복한 교회되기를 바란다며 새로 관리국을 담당할 김형태 집사에게 교회 열쇠를 전달했다. 김 집사도 교회에 머슴이 되겠다며 다짐했다.

영광스러운 임직식과 은퇴식을 바라본 한 성도는 세미한 교회에 봉사와 헌신이 살아있음을 피부로 느꼈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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