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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6-03-29 05:08
안종혁 포항공대 석좌 교수 ‘이것이 제자이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216  

투게더 소그룹 리더 세미나

달라스 기독교 청년연합 달라스투게더(Dallas Together)는 소그룹 리더를 위한 세미나를 지난 20일(일) 오후 한우리교회에서 진행했다. 신시네티 대학 정교수와 포항공대 석좌 교수로 있는 안종혁 교수가  이번 세미나 강의를 맡았다. 그는 신앙서적‘길갈’의 저자이며 전 미주 기독청년 수양회인 코스타 강사였다.
 
그는 한 사람의 제자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갔는지를 점검하자며 “제자로 산다는 것은 위험한 일,, 출세도 없고 세상적인 성공도 없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예수님의 제자는 한 영혼을 사랑하고 그 영혼을 키우는 공동체와 함께하는 것, 이것이 제자이다”라고 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소그룹 리더들에게 털어놓았다. 그는 홀어머니 밑에서 공고를 졸업하고 경성방직 직공으로 일하다 야간 전문대학을 거쳐 조지아 텍에 입학도전 했는데 실패했었다. 그는 조지아 텍 입학도전에 실패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알게 됐다. 하나님을 만난 후 인생의 모든 무거운 짐이 가벼워지고 천지가 개벽되는 것 같은 경험을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교수라는 자리를 보면 젊은이들의 선망의 자리일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것이 더 영광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스마트 폰 때문에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환경을 경험하고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SNS로 소통하지만 외롭다며 내 어린양을 먹이라 하신 말씀과 같이 “너 같은 인간을 사랑해다오”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길 바란다고 했다.

안 교수는 제자의 조건은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마음이라며 소그룹 리더들은 가슴으로 뜨겁게 한 영혼을 사랑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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