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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04-08 10:13
그러나 너무나 왜곡된 ‘칭의론’이 안타깝다.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376  

복음주의 형제회 춘계세미나

복음주의 형제회 춘계세미나가 지난 4일(화)과 5일(수) 서남침례교회(담임 정태윤 목사)에서 열렸다. 복음주의 형제회는 성경을 오류가 없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며 신복음주의를 배격하고 성경을 가르침을 지키기 위한 목회자 모임이다.

이번 세미나는 칭의(稱義, Justification)론을 주제로 했다. 칭의론은 종교개혁을 시작한 루터가 로마서 1장 17절을 읽고 회심한 사건을 경험으로 선행이 아닌 하나님의 의로 구원받는다는 사상이다.

복음주의 형제회는 세미나에서 교회사 속에 나타난 칭의, 성경에 나탄 칭의 사상에 대해 강의를 들었으며 왜곡된 칭의 사상으로 복음의 본질에서 벋어난 이단들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정이철 목사는 강의에서 “하나님의 의가 형벌 개념이 아니라 긍휼과 용서를 베푸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즉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의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성취하신 의요, 우리에게 선물로 주시는 의요, 이 의는 하나님이 죄인을 향하여 베푸시는 선의요 호의를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그가 제시한 칭의에 대한 잘못된 견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인간의 노력으로 하나님의 의를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은 틀리다. 또 죄인인 인간이 칭의로 예수와 같은 급이나 비슷하게 된다고 말하는 사상은 이단의 주장이다. 성경적 칭의는 그리스도를 믿음에 근거하는 하나님의 법정적인 선언이지, 그 사람 정말 의인이 되는 실질적 칭의 선언이 아니다. 또 최근 어떤 유명 교수는 '칭의와 성화(거룩하게 되는 것)'는 동의어라고 전제하고 온전한 칭의가 마지막에 이루어진다는 주장도 잘못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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