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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종교뉴스
 
작성일 : 17-10-28 00:56
제33회 ‘달라스 교회연합 찬양의 밤’ 성황
 글쓴이 : 코리안저널
조회 : 27  

“오직 주께 영광, 찬양으로 하나된 달라스 한인 교계”
제33회 ‘달라스 교회연합 찬양의 밤’ 성황
15개 교회 17개 성가대 참가 … 매스터코랄 특별출연

제33회 달라스 교회협의회 주최 ‘교회연합 찬양의 밤’이 지난 22(일) 오후 5시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달라스 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달라스 지휘자연합회(회장 최현준)가 주관한 이번 찬양의 밤은 달라스 교계가 영적으로 하나 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
달라스 지역 15개 교회에서 총 17개의 성가대가 이번 찬양의 밤에 참가해 평소 갈고닦은 나름의 하모니로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올렸다. 매스터코랄 합창단도 이번 성가제에 참가해 ‘만유의 하나님’이라는 곡으로 특별 찬양을 올렸다.
본격적인 성가제에 앞서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인 최병락 목사는 사도행전 16장 25절 말씀을 인용해 ‘찬송을 듣더라’라는 주제로 설교를 했다.
성산장로교회 방덕수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뉴송교회 성가대의 입례송, 달라스 교회협의회 부회장 김주교 장로의 기도, 수정교회 성가대의 기도송 등으로 개회 예배가 진행됐다.
헌금특별찬양으로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가 올려졌고, 달라스 교회협의회 총무 손해도 목사의 헌금기도로 개막 예배가 마감됐다.
성가제 마지막은 연합찬양대의 ‘여기에 모인 우리’와 새삶교회 공병영 목사의 축도로 장식됐다.
올해로 33회째를 맞는 ‘달라스 교회연합 찬양의 밤’은 교회들간 찬양을 통한 ‘경쟁’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하나가 되는 한인 교계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날 찬양의 밤에 참가한 한 성가대원은 “그동안 찬양의 밤을 다른 성가대원들과 함께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됐다”며 “찬양을 얼마나 아름답게 하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찬양을 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얼마나 하나님을 향해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설명: 제33회 달라스 교회연합 찬양의 밤이 지난 22일(일)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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